엔.달러 환율 100엔대 진입으로 금요일 충격파 조정이 나왔던 시장은 월요일 오전 1936p를 잠깐 기록한후 이 시간이후 1940p전후에서 지수변동성은 좁혀지면서 서서히 저점을 다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기서 뒤늦게 삼성전자까지 엔달러 영향권에 접어들고 기관들의 손절매도가 나타나면서 코스피지수와 연계된 대형주군의 조정흐름은 주초반부에 서서히 완화되면서. 오늘 오후부터 이번주 중반은 선별적인 강세반격이 예상됩니다.
5월시장의 큰 특징은 역시 지수보단 어떤 섹터종목과 어떠한 유형의 시세에 집중하느냐에 그 결과물은 크게 나타날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난주 본란에서 언급했듯이
5월은 그동안 휴식기를 취한 종목 중. 2분기이후 개선여지가 뚜렷한 쪽은 저점을 다지고 하나.둘씩 치고 나오는 형태를 보일 것이다 했습니다.
지난주 금융.건설주가 대표적으로 치고 나왔고. 그다음은 개별적으로 최악의 상태에서 벗어난 섹터군이 치고 나옵니다.
IT부품주 역시 그동안 잘 나갔던 시세보단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실적개선 여지와 수급이 일치하며 저점을 박차고 일으서는 유형이 기존 대장주보다 유리합니다.
자동차부품주 역시 먼저 터진 쪽보단 최악의 상황을 벗어나면서 새롭게 일으서는 종목군이 유리합니다. 대형주중에선 현대모비스.만도와 같은 주가가 이에 해당됩니다.
이러한 바닥을 다지고 하단에서 일으서는 종목쪽으로 매기가 이동할 때는 항상 기존 대장주 업종에서 변화가 일으납니다. 잘나갔던 제약. 화장품., 내수소비재 관련주는 이번주 초.중반부까지 번갈아가면서 조정과 이격맞추기 매물소화가 예상됩니다.
주말까지 급락했던 화장품주가 오늘 반등하는 것은 지난 주후반 단기간 급하게 빠졌기에 일으나는 형상이고 이들도 2일이상 오른후 다시 저점다지기 수순으로 간다 판단됩니다.
기존 대장주 역활한 거래소. 코스닥 제약주는 주초반부까지 충분한 매물소화가 이루어진다면. 끝난 시세가 아니기에. 반격은 나옵니다. 그러나 제약주는 5월 한달은 개별적 대응이며. 휴식과 조정이 일정기간 필요하다 판단되니 실전 거래에 참조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