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첫날 시장은 지난주 금요일 6월말 윈도우드레싱 효과로 종과관리가 들어온 대형주는 혼조조정권에 있고 지수 변동성이 좁혀지자,
오늘 코스닥과 중형주군이 주말 눌림목 조정을 받은 종목 중심으로 추가반등을 시도하는 과정입니다.
코스피지수는 이 시간 1860p초까지 낙차해소는 되었으나 여기서 강하게 더 뻗기엔 수급이 약한 장입니다. 최대로 반등이 주초반 형성될 경우 1870~1880p전후이나. 크게 기대할 자리는 아닙니다.
반면 코스닥은 지난주 화요일까지 초과급락한 상태에서 시장 20일선이 위치한 530p전후에서 기술적반등의 목표치로 삼고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물론 내일이후 종목군별 가감은 있을 것이나. 현재로선 이 영역권이라면,
중간단계 현금비중을 늘리고 재매수 타이밍을 조율하는 단계권에 진입하고 있다 판단됩니다.
월요일에서 좀 더 연장되면 화요일수준까지 코스닥과 거래소 중형주군 중 미흡하거나 실적대비 반등이 부족한 시세들이 좀더 연동되면서 움직이는 장세입니다.
이번주 초반까지 실전전략은 시황의 판단근거와 전체적인 수급상황을 고려해볼때. 현금비중을 강세반등이 추가적으로 나올때 최대한 늘려주는 대응이 1차적으로 필요합니다.
물론 오늘은 충분한 확인후 대응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지수의 변동성이 10p이내로 줄때는 종목은 시세를 열어주고자 합니다. 단. 삼성전자와 제반 대형주군 다수가 주말 종가관리후 추가적인 상승여력은 극히 제한되어 있어 보입니다.
반등이 가장 약했던 화학.정유. 산업재군까지 후순위 순환매가 주어진 후. 반등을 마무리할 가능성이 높은 영역입니다.
이번주 시장은 반등이후 재차 변동성 조정이 나오느냐. 아니면 변동성을 줄이고 종목장이 연장되느냐가 관건이며. 여기서 지난주 진바닥 확인후 본격 상승장세는 아니다 판단됩니다.
진정한 큰 바닥을 확인하는 자리는 7월중순경으로 현재 예상하고 있고. 시장 흐름과 연동 예측보다는 철저한 대응하는 구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