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앞둔 장세는 평소보다 거래량이 줄며 일반은 관망세이고 기관은 투신권의 2000p초반에서의 펀드환매 요구로 지속 매도중이나. 이번 시장을 주도하는 외국인의 매수세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시장의 조정은 삼성전자의 최근 상승에 따른 조정에 연동 조정이지. 시장을 선도하는 핵심 산업.경기주(조선.철강.건설. 기계. 금융)의 조정과 변동성은 아님이 시세의 견고함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연휴를 앞두고 전일 공개방송에 이어 여러분들께 큰 지침을 한가지 알려 드리고 가겠습니다.
한국시장은 지난 20여년간 수없이 많은 싸이클속에서 주도업종과 섹터가 변화되어 움직이고, 순환이 이루어졌습니다. 과거에도 주도업종과 시장 중심에 포진되지 못한 종목은 항상 지수강세장에서도 소외되었다는 것입니다.
지난 1년간이 지수가 박스권에 갇힌 상태에서 중형주 장세가 지속되었고. 이 과정에서 코스닥은 IT부품주가. 거래소는 내수.제약주가 그 시세를 주도하는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올해 8월말 1860p 저점을 확인후 외국인의 집중 매수하에 움직이는 장세는 그 성격과 주도주가 완전히 변화되고 있습니다.
외국인의 매수.매집대상은 지난 2년이상 경기불황과 금융시장 교란여파. 중국지표 약세 영향으로 큰 조정과정을 거치고. 지난 1년간 종목장세에서 철저하게 배제되면서 현재 밸류에이션 매력이 충분히 나타난 싼 주식을 사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철강.조선. 기계 화학주에서. 건설.금융업종이 해당되는 업종이고 이들은 지난 3주간 추세적 상승과 짧은 조정후 추가상승이 이어집니다.
그리고 여전히 상승여력이 있는 섹터군이 많습니다. 아직도 싸다는 것입니다.
반면. 지난 1년간 시세놀이에 가담하며 주도권을 가졌던 섹터군(IT부품주, 코스닥개별기업.제약주. 내수주)은 이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반대방향으로 가는 흐름이 나타납니다.
이들은 단기흐름상 챠트상 싸게 느껴지나 PER와 PBR수치로 본다는 위에서 언급한 산업.경기주에 비해 휠씬 비싸게 거래되는 종목군이 다수입니다. 최근 약한 반등과 재차 조정이 연속입니다.
당분간 이쪽은 버리는 카드이자. 쉬어갑니다. 지난 2년간 위 산업경기주가 오랫동안 힘든 여정을 거친것과 비교한다면 시장의 시세변화를 인정하고 버리는 카드가 되야 합니다.
이 흐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아파트 가격 과거 얼마했기에 지금은 못판다는 전형적인 개미들 생각을 가진 분들은 올 가을 멋진 장세에서 수익을 못내고 손해를 볼 투자자가 될 것입니다.
시장의 변화에 항상 바로 대응하기 힘드나. 추세가 정해졌을때 대세가 만들어졌을때는 여기에 수긍하고 동참해야만 적게 잃고 많이 버는 게임을 한다는 것을 연휴전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쉽게 풀어 설명드리면 지난 1년간 잘달리다 꺽인말은 추가적 휴식과 조정을 지난 2년간 죽어 있엇던 시세는 경기회복 시그날이 유입되는 유동성장세는 설움을 회복하는 주가베팅이 진행되는 장이다 보십시오.
추석 연휴 잘 보내십시오.
연휴후 대대적인 이벤트로 이번장에 실전에서 함께해서 수익 만회하실 분들을 모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