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과 주초는 단기간 기관이 시장주도권을 가진 것처럼 보였을 뿐. 단기 꽃놀이패(코스닥)만 보여주고 한국시장 상장 우량주 물량 털리고 이번주는 다시 대형주가 순환베팅이 들어서는 자리로 판단됩니다.
실전전략에서 지난주 수~목요일 코스까지 후순위 중,대형주 시세를 수익을 만들어놓고 핵심 화학.조선.에너지주를 깊은 조정시 매입했으나. 인민은행 시장 유동성 일부 회수 뉴스가 이들 중국.산업재 주식을
주초까지 조정을 유도했으나. 이것은 전일 공개방송에서 언급한바대로 11월로 가는 또한번의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활용하자 전략은 이번에도 적중하면서 실전에서 바로 수익연결을 만들고 있습니다.
코스피지수는 여기서 삼성전자와 현대차와 산업재. 금융주를 조율하면서 움직이기에 지수의 화려한 비상은 없습니다. 그러나 시장 내면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2030~2060p에 맴도는 과정에서도 시장은 중형주와 코스닥의 화려한 수익률게임은 제한되어 있고. 다시 대형주군의 업종별 순환상승 고리가 그대로 살아있는 흐름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수가 못가니 개별종목을 두들기자가 지난주 주류를 형성하는 전략으로 많은 일반을 유혹했으나 막상 돌아선후 뚸어 들어간 투자자가 얻는 파이는 크지 않고. 잘못 선택된 종목은 이번주 중반이후 급락 변동성에 노출될 수 있음도 함께 인지하십시오.
전일 본란에서 오랜만에 대표주자의 저점을 기록한 가격권까지 언급해드린 화학의 롯데케미칼(전일 저점대비 10%수익). 조선은 대우조선해양.에너지는 OCI와 같은 주가는 모두 큰 저점을 만들고 반격이 시작된 핵심시세였다는 것만 설명드립니다.
쫓지 마시고 길목을 지키는 거래를 해야하고. 조정을 마치고 돌아서는 첫날에는 과감해야 하는 것이 투자감각입니다.
오늘 장마감후 회사차원 할인이벤트가 있기에 3시30분 공개방송이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