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코스피지수는 현재까지는 1930p~1965p구간의 밴드내에서 갇힌 흐름속에 지수가 등락을 주는 가운데 업종. 종목군별 순환매가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각개전투 장세라는 표현이 맞습니다.
베팅강도와 수익률곡선은 여전히 거래소보단 코스닥 우위라는 것은 전이 스마트폰 부품주군이 치고 나올때. 강한 급등세와 수급이 모아지는 흐름에서도 확인받고 있습니다.
거래대금이 코스피기준으로 하루 3조원 초~중반에 머물고 있음에도 거래량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앞으로 대형주는 소수에 집약되어 제한된 수익이 나올 것이고. 시장자금의 다수가 중..저가권 중.소형주 중심으로 거래가 모아지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항상 시장흐름에 순응해야 남들보다 나은 수익이 만들어지고. 큰 시세도 경험한다는 투자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기본 마인드가 필요한 장세입니다.
시장의 움직임이. 지수보다는 종목 수익률을 원한다면 실전 전략도 그기에 포커스를 맞춰야 합니다.
오늘은 개장한 중국이 2일째 강세급등이 나타나고 있기에 이 기대감으로 지수는 1965p전후 저항을 의식하고. 대부분 전일까지 상승이 나타났던 대형주와 코스닥 it부품주고 제한된 움직임만 보여줍니다.
반등의 한계치 수준까지 근접했다는 시그날입니다.
중국시장이 하락조정기를 거치는 동안. 코스피지수가 같은 궤적을 보이지 않았기에. 여기서는 중국시장 강세와 연동도 크게 만들어지지 않는다 보십시오.
오늘도 외국인들은 코스닥 중.대형주군을 매입하면서 코스닥지수는 522p수준까지 좀 더 상승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후순위그룹의 순환매와 선도주 그룹중 강한 모멘텀 기반형만 집약하는 과정입니다.
수~목요일 코스에서 이번주 강한 움직임을 보여준 주가는 잘 챙겨주는 대응을 한 후. 다시 매물소화와 조정을 기다리는 전략이 우세합니다.
전일 본란에서 언급한 지수와 반대방향으로 움직인 한국전력이 오늘 강세반격이 바로 나타나고 있고. 전일 오후 마이너스권에서 가스공사가 상승전환한 것은. 현재 여러분들께 언급한 지수와 대형주 움직임과 순환리듬이 맞아 떨어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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