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소리. 3월의 시작입니다.
시장의 기조는 지난주 본란에서 여러차례 제시한바대로. 코스피지수는 1980p전후에서 한마디 고점을 형성후 지수와 대형주는 매물소화 시간이 필요하다 했습니다. 하지만 3월도 대형주든. 코스닥 선택종목이든 타이밍 조절만 잘 해준다면,
여전히 수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장세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삼성전자가 지난주 반등이후 조정과 함께. 지난주 업종을 주도한 자동차도 타 업종대비 견고할 것이나 한마디 고점후 매물소화 과정이 예상됩니다. 금융주도 같은 맥락입니다. 단. 건설주는 주중반 전후 저점형성후 재반격이 유력합니다. 대형보다는 중형주입니다.
산업재는 실전거래 종목이 당분간 아니다 했습니다.
조선.화학.철강주는 등락이 거듭되고 반등기도 나올 것이나. 어디까지나 1분기는 작은 시세이며 약화된 시세입니다. 그러나 거래소도 내면을 들여다 보면
네이버가 신고가가 갱신되는 흐름속에. 지난주 내수.제약. 화장품주와 같은 주가는 상대적 비교우위속 시세가 터지는 종목이 속출했다는 것에서. 그동안 강조한 온라인서비스. 콘텐츠. 소비재. 제약.생명공학주가 가장 큰 수익을 주는 선택업종임에는 변화가 없고.
이 트렌드는 코스닥시장에서 그대로 접목됩니다.
거래소에서 신고가난 종목이 네이버와 내수.제약계열이다라는 것이 시장의 큰 트렌드이자 패션입니다.
코스닥지수는 오늘 526p수준까지 하락후 한주간 휴식기를 취하고 매물소화를 거친 후. 종목과 지수가 재상승을 꽤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늘 수급만 봐도 외국인.기관은 코스피200내 대형주는 매도우위이며 코스닥은 순매수 기조입니다. 지난주가 거래소쪽이 유리했다면 이번주는 코스닥시장으로 수급이 이전되며 다시 매물소화된 종목이 받아치고 신고가형 중형주가 양산될 것입니다.
실전에서도 지난주 거래소 핵심주는 전량매도가 되었고. 이제 핵심 코스닥주가를 주말~주초 가격매력 구간에서 재배치하고 있고. 오는 지수약세에도 수익연결이 되느 과정입니다.
조정을 완성한 주가 중 엔터테인먼트. 게임주. 장기바닥을 탈출하는 신생제약주. 그리고 오전 조정에서 상방향으로 틀고 있는 온라인서비스 관련주(예: 인터파크INT. KG모빌리언스. 아프리카TV)도 이번주 강세와 신고가 갱신 종목군이 나올 영역이다 보십시오.
지난주 조정폭이 컸던 기관매도 대상 IT부품주는 주중반등이 예상되며. 다만 이들은 옥석을 가리고 상대적으로 앞서 설명한 섹터보다는 그 수익률파이는 적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게임주는 조정이후 코스닥 대표종목 중심으로 2차상승이 예상되는 유망섹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