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본란을 통해서 코스피지수의 1990~2010p에서 치고받고 공방전은 이번주 후반부부터 그 방향타가 나올것이고, 그 수렴과정과 지리한 공방전의 방향타는 상승보다는 하락가능성을 대비하자는 전략을 충분히 인지시켜 드렸습니다.
이번주부터 외국인의 현물매수세가 줄어들고. 기관들이 2000p이상에서 매도포지션을 사전 구축했고. 오늘 주말부터 외국인은 단기 조정을 염두 선물 매도포지션을 5000계약 이상 취하고 있다는 것은. 다음주 중 최소한 1975p전후까지 조정을 받고 갈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1차 1975p 2차 1960p는 참고할 단기 지지라인입니다.
경기호전 모멘텀이 나타나지않고. 상장기업군의 1분기 나타나는 실적치가 모자라는 가운데서 최근 달러약세에 대비해서 비달러자산 매입전략이 이루어진 외국인 수급우위로 전일 2013p수준까지 상승한 시장은 그 한계치를 드러내고. 다시 새로운 상승을 위해선 조정과정이 필요한 구간입니다.
전일 언급한바대로 2000p전후에서 양시장 모두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줄고 있다는 것은. 더 이상 베팅의 한계치를 보인 것이고, 이 흐름은 수급이 받치는 동안은 그 추세를 유지하며 지속 종목들이 순환하며 움직였으나. 전일부터 터졌던 중형주군 시세들은 대부분 큰 고점을 만들고 조정에 들어섰고.
4월 마지막주 초.~중반부에서 조정과정을 거쳐야 다시한번 반격에 나설 것으로 판단됩니다.
삼성전자가 상승을 유일하게 유지하는 동안. 일반이 선호하는 중가권 대형주군은 이미 조정이 시작되었고. 막바지 삼성전자가 가장 마지막에 빠지면서 지수의 저점이 만들어진느 과정입니다.
상대적으로 전일 선조정을 받아낸 코스닥지수가 적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어나
현재 코스닥시장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선도했던 대부분의 섹터의 대표주그룹은 거품이 존재하기에. 새로운 상승구간 탄력적인 시세를 만들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매물소화와 조정이 필요한 것입니다.
실전에서는 이러한 시장흐름을 대비하며 현금확보와 함께. 이번 상승장에 소외되며 큰 바닥을 치고 반격에 나서는 후발그룹주를 단기매매 대응하고 있고. 전체자산의 50%이상을 현금으로 확보해서 가는 전략을 구축한 상태입니다.
이 자금은 서둘지않고 시장움직임과 수급상황을 충분히 관찰한 후. 매수시점을 타진할 것이고. 시장과 무관하게 터지는 시세는 여전히 나오나. 어디까지나 여러분들께 언급한바대로 단기매매로 대응하면서 가는 구간입니다.
새로운 기회를 잡기위해서 지금은 한발 물러선 후. 시장을 관전하는 구간입니다. 일반이 가장 못하는 관망과 휴식. 이번에는 한번은 실천해 보십시오. 그래야 벌어놓은 것을 까먹지않고 지킬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