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점검 및 단기대응전략
◆ 단기 대응 포인트 점검
거래소
"대 다수의 개미들은 종목만 쫓고 상위 1%의 투자자는 시장의 전체 흐름을 먼저 읽는다" 이번주 월요일 배워야 산다 강의를 통해서 드린 이야기 입니다.
다른 표현으로 "숲을 보고 나무를 보라"........ 사실 다 아는 이야기 입니다.
요컨대 어떤 종목을 고를것인가는 제일 마지막 투자단계 입니다. 먼저 주식비중 늘릴것인가 현금 비중을 늘릴것인가라는 판단이 우선되야 합니다.지금 제가 여러분에게 무슨말을 하고자 하고,왜 그런지는 다시 한번 고민해보시고 정 이해가 안되시면 이번주 배워야산다 재방송 반드시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시장살펴 보겠습니다.
결국 종합 2010p에서 박스 고점흐름 확인시켜주고 있는 모습. 오늘 지수조정의 빌미로 거론되는 뉴욕증시의 흐름이라든가,최근 상해지수의 약세흐름에 따른 조정이라는 관점은 단지 핑계일뿐.
제한적 거래 규모에서 전체 시가총액이 늘어났다는 것은 현재 시장체력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지점까지 왔다는 얘기,당연히 조정 즉 숨을 고를 수 밖에 없는 상황,
기술적으로는 전일 지적했듯이 단기 이평선과의 괴리 확대 즉 이격확대에 따른 조정 필수.오늘 그런 흐름이 예상대로 나오고 있는 상황,
따라서 금일 나타나고있는 지수 조정흐름은 이번주 중반 이후 예고한 흐름이 당연히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면됨.
종목의 흐름에서도 전일 증권,건설까지 순환싸이클이 한바퀴 돌고 마무리된 모습을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가격메릿이 존재하는 신선한 시세가 소진된 상황,
이번 상승마디에서 지수방향성을 예고하는 종목으로 주목하라고 하였던 핵심3선 흐름 지난주 예고한대로 시세흐름 전개중, 삼성전자 300MA 돌파이후 시세탄력 현저히 둔화,현대차 33MA 까지 반등이후 재반락,현대모비스 33MA 까지 반등이후 재반락등,(수요일 정기공방에서 현대차 24만원,현대모비스 305000원 저항제시)
결국 종합은 이들 선도주들의 흐름을 중심으로 반등파동 마무리 되는 모습 확인중, 이들 종목이 이번 지수파동을 설명해주는 선도주인 이유는 이번 반등흐름을 주도한 핵심주 이기 때문.
결론적으로,
오늘 시장흐름은 주 중반 예고한 박스권 상단을 확인시켜주고 있는것 이상도 이하도 아님,수요일부터 현금50%이상 무조건 확보,보유종목 2종목이내로 압축하라 하였고 다시 1980P부터 재매수 대기하라하였슴.실전에서도 전일 마지막 상승파동이 나온 종목 비중축소이후 종목별 재반락 흐름 진행중인 모습.
지난 4월 형성되었던 박스상단 2010P에서 다시 시장흐름이 걸리고 있는 바 이 라인이 결국 변동성의 상단임을 확인시켜주고 있다는 점에서 전략적인 대응전략 1910~2010P 유연한 박스대응전략 유효!!
.bmp)
이제부터는 주중반 잘팔고 나온 현금에 대한 재매수시점을 노리는 관점, 전일과 전전일 예고하였듯이 1980P와 1958P 재매수 라인 유효.
오늘은 첫번째 눌림목 구간이라는 점에서 섣부른 재매수 보다는 현금드로 추가 흐름을 조금더 살피는 전략.
코스닥
코스닥의 경우도,
주중반이후 555P이상가격대에서는 적극 주식비중축소 전략제시.특히 코스닥의 경우 시장의 조정흐름이 나타나는 과정에서 변동성의 등락이 크게 나타나는 바 철저한 위험관리 대응 주력.
주중반 왜 한발먼저 종목을 축소하고 현금비중을 늘리시라 하였는지 이제 아시겠죠.
일단 33MA 이 557P까지 올라와있는 상황 이 라인이 이탈하게 될 경우 ,코스닥의 재매수라인 즉 기술적 조정의 저점라인은 550P전후 설정
종목 대응 TIP
삼성전자의 139만원 지지체크, 이 라인 즉 300MA선이 지켜지는지에따라 전체 종목의 재매수 시기 조절.
현대차,현대모비스의 경우 33 MA라인에서 반등이 마무리된바 다시 300MA까지 재반락 대기.
이를 핵심주를 기준으로 재매수의 시점 가늠. 다만 현구간은 눌림목의 첫번째 자리라는 점에서 가급적 매수시기 늦추는 대응필요.
전체 시장이 박스등락을 보이는 구간에서 전체 시장의 조정이 나타나는 시점에서는 전반적인 시세하락이 불가피,해서 종목의 구분보다는 재매수 타이밍 설정이 중요.
이번주 1980P이상 구간에서부터 한발 먼저 차분히 현금화 대응을 하였던 것의 반대로 생각하시면됨.
즉 투자의 기본은 "매수는 천천히 매도는 빨리".
오늘 구간은 차분히 관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