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은 실적이 답이다.. 1,984p 이탈시 추세약화우려
- 뉴욕증시, 이라크 악재에도 소폭 상승세 마감
(다우 16,775p +0.25%, 나스닥 4,310p +0.30%, S&P500 1,936p +0.31%)
미 10년물 국채 2.60(+0.03)
- 17-18일 FOMC
- 영국중앙은행(BOE) 기준금라 조기인상 전망에 유럽증시 하락
- 이라크사태, 내전으로 확산 가능성, 관심
- 미 상무부, 5월 소매판매 전월비 0.3% 증가에 그쳐 기대치 못미쳐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직전주대비 0.4만건 증가
- 지난주발표 중국 5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50.8.. 올들어 최고치
- 중국, 5월 산업생산 전년비 8.8% 증가, 예상치 부합
소매판매 전년비 12.5% 급등
- 이라크 내전 SOC 비상
- 유가, 이라크사태 우려로 9개월래 최고치 WTI 106.91(+0.38)
- BDI지수 하락세 이어가 939(-34), BCI 1,792(-72)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27.49(+6.14)
- 금, 1,250.00(-2.50)(달러,온스)
- 엔달러 102.01(-0.05)
- 오전장 원/달러 1,019.00(+2.20)
** 수급상황체크
- 주간 외국인 매매(순매수 1,500억)
코스피 21일 연속매수세 접고 지난주 주말장 2,550억 순매도로 돌아서.
- 2011년 주도주 "차화정" ELS 3년 만기, 대부분 손실구간, 매물부담
지난주 무난한 만기일을 넘겼으나, 이라크 사태는 글로벌증시의 변동성을 가져올 복병이다.
국제유가가 년중최고치 기록 사태가 쿠웨이트와 사우디로 확산될 가능성도 있어 유가 변동성은
더 클수도 있어, 상황을 바라보는 외국인의 시각에따라 지난주말 매도로세 돌아선 외국인의 매도세는
좀더 지켜볼필요가 있겠다.
선물시장에서 외국인의 하방포지선에대한 여진은 남아있다.
** 코스피 기술적 분석
- 1차 추세지지선 1,985p, 533p
- 1차 추세저헝선 2,020p, 541p
미증시가 주말 약간의 조정이 있었으나 추세적 측면에서 사상최고치를 이어가고 있는데,
17-18일로 예정된 FOMC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시점에 대한 힌트가 나올지는 관심사다.
이라크 사태와 관련, 증시에 있어"전쟁"은 악재가 아니다.
코스피가 밴드상단 2,020p를 넘지못하고 되밀리며 20일MA이 하향하고 있다는점은
수급적 부담이 되겠지만, 사실상 시장의 변화는 없다고봐도 된다.
따라서 보유관점 유지, 조정시 비중확대를 제시.. 중장기 관점이라면 서두를 이유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