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마스터전략을 통해서 제시하는 전략은 주간 2~3회 시리즈물로 게재
One Point >
기준가 실전매매에서 주도주 종목선정 3요소는 정책/실적/모멘텀 이다 했습니다.
모멘텀 요소 환율에서 최근 1008.5원까지 하락한이후 1036원까지 반등이 전개되었는데 , 이때 수출주와
내수주는 고점권에서 차익물량 출회와 수출주는 가격메리트/실적발표 불확실성 제거에 따른 기술적 반등
이 전개되고 있는 것
이는 글로벌 자금의 변화와 맞물리면서 더욱 더 분명한 실전투자전략이 나오고 있는데 ,

우선적으로 위험자산에 대한 베팅금액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는 부분 , 채권과 주식에 있어서 2014년 6월이후 주식비중이 누적기준 확대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년초 2월 제시했던 선물 투매기준가 246선 제시이후 245.25까지 조정받고 現 7월 22일 기준 외인현물매수규모가
7조원수준으로 확대되고 있는자리에서 원화까지 도와주고 있는 여건이하 2014년은 하락장이라고 보는 것은
어불성설인겁니다.
한편 3년간 지겨운 박스권 흐름이 전개되는데 있어서 모멘텀 요소만 발생될 뿐 거래대금의 부진과 개인투자자가들의 증시이탈로 있으나 분명한 것은 현재 한국시장은 너무 저평가 되어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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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분포구간동안 20년 평균이하에서 거래되고 있는 수준이며 옆나라 일본과 대만 심지어 브라질보다도
격이 낮게 거래되고 있는 것이 보이죠?
그럼 여기서 자금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요소가 나타나면 최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간을 찾아낼 수 있는
것이며 7월말~8월초에 방향을 갖고자 할 것으로 봅니다.
기점은 7월 31일인데 삼성전자 배당/자사주매입관련 및 실적확정치가 발표되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이는 최경환경제부총리의 정책발언 시점이 나오면서 시장의 활기 즉 매기세를 불러오고 그동안 마찰을
불러일으켰던 한국은행과도 금리인하쪽에 입장을 같이하면서 그동안 얼어있던 자금이 숨통을 보이고
있기 때문 , 이미 돈들은 반응을 하고 있지요?

연초이후 지속적으로 축소되었떤 신용 스프레드가 6월 중순보다 다시확대되고 있는데
이게 6월초에 연저점 찍고 상승반전 하기 시작했는데 정확히 이시점부터 최경환 경제부총리의
정책발언이 이슈화 되었습니다.

한은과 정책공조 금리인하 ! 시장에 제한된 자금이 있어 증시를 죽이고자 할 때 주도주 논리와 종목선정 3요소를
명심! 그것이 곧 수익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