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일이자 금통위를 앞둔 수요일은 이번주 부족한 코스피지수를 재붙임을 시도하는 과정이 섹터별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때 선반영된 주가는 매도와 챙기기 전략을. 그동안 조정과정을 충분히 수반한 주가는 순환반등을 노리고. 내수.소비.서비스형 주가는 저가매수의 대상이다 먼저 설명드립니다.
1. 코스피지수
외국인들이 이번주 3거래일중 매수강도는 가장 강한 날입니다. 삼성전자가 반락후 기술적 반등을 시도하는 과정속에. 환율이 금리인하를 앞두고 먼저 1020원대로 밀려 내려옴에 따라 자동차주는 전반적인 조정입니다.
이 기간 조정이 크게 나오며 움직임이 없었던 조선주가 순환반등 고리를 타고 있고. 금융주 다음으로 후보주군이었던 철강주가 재차 상승하는 과정입니다.
오늘 금융주는 본란에서 충분히 언급해드린바대 화요일 강세구간부터 매도대응이며. 잔여 보유분은 내일 금리인하 발표시 변동성응 고려 대응한 종목은 매도후 현금확보가 우선입니다.
반면 이제 고개를 드는 철강주와 조선주는 이번주 목요일 주후반부 반등. 상승구간 매도대응으로 가는 것이 단기 전략이다 판단됩니다. 이들 두 업종은 상승은 나타날 것이나 크게 뻗을 종목은 아니다 판단됩니다.
오늘 시세의 주도권은 내수.서비스.중국소비재로 빠르게 이동중입니다.
이유는 금리인하 발표전까지 경기주(금융.건설)군 갈때 충분히 휴식기를 취했고. 또한 환율이 재차 달러당 1000원대 초반으로 내려올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판단하는 시장 컨센서스가 생성되기 때문입니다.
한국콜마. 코스맥스. 대상.CJ가 다시 고개를 들며 상승 수급이 강하게 유입됨은 만기이후 시장은 지수와 산업.경기주보단 내수.소비.서비스으로 매수세가 이전될 가능성을 넌지시 알려주는 시장흐름입니다.
네이버와 SK텔레콤의 강세흐름 또한 이 시장구도 변화를 대변하는 주가입니다.
2. 코스닥시장
위와같이 이번주 시장이 조정이후 돌아서는 강도가 강력하지 않고. 제한됨을 보여주고 있고. 여기서 거래소 움직임이 내수.서비스기반으로 이동하는 흐름. 기관매도 물량은 줄고. 외국인의 매수가 아직은 소수 종목에 집약되어 유입되나. 코스닥시장은 이러한 코스피의 변화에
새로운 대안작용이 이루어질 가능성은 대비할 자리입니다. 지난주 550p영역에서 고가매도후 상황을 면밀히 관찰한 결과. 시장변화에 따른 연동전략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경기.산업재가 군림했던 지난 7월에서~ 8월초순까지 장세가 시현되는 동안. 과도한 조정을 받는 주가는 이제 매도가 아닌 보유와 저가 분할 매수대상 종목이 양산될 수 있다 판단됩니다.
오늘 리홈쿠첸과 같은 종목군이 상승폭을 완전히 반납하고 출발지점으로 내려오는 것은,. 기관들의 단기매도 집중에서 나타난 현상인데. 실전에서는 저가재매수가 이루어지고 있음도 함께 설명드립니다. 내수.중국소비.서비스축이 8월하순의 9월장으로 대안이다 판단에서 입니다.
코스닥 지수의 강력한 부활보다는 이유있는 주가가 가격매력이 등장했기에 새로운 수익률게임 전개됨을 설명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