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통 앱 다운로드 이토마토 유튜브 구독
투자클럽 > 전체투자클럽
제  목 주간투자전략-대박수익을 내는 핵심비법
작성자 김석철
작성일 2014-08-18 오후 1:16:50 조회수 69010

 

주간투자전략

 

투자를 할 것인가,매매를 할 것인가.....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는 최근 장세에서 수익은 커녕 손실이 지속되고 계신 투자자라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대단히 중요한 명제 입니다.

 

종목을 잘 고르는 비법이라든지,단기매매를 잘하는 방법,급등주를 골라내는 방법.그밖에 테마나 재료연구등에는 그토록 열광하시면서 정작 중요한 주식투자의 기본적인 접근방법에 대해서는 대다수 개인투자자들이 쉽게 지나치시는건지...

 

이런 기본적인 투자감각을 소홀히 한 결과,조정이 나타나는 시장,그리고 극심한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는 최근 같은 시장에서 번번히 손실이 확대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거니와 실체가 모호한 비법연구에 시간 낭비 마시고 투자를 할것인가,매매를 할것인가를 우선 명확히 정하시기 바랍니다.단언컨대 여러분의 수익률은 지금보다 훨씬 크게 증가하게 될것입니다.

 

우선 이번주 시장흐름도 큰 틀에서 점검해보면 이전흐름과 다를것이 없습니다. 여전히 "선물의 변동성" 이 시장의 전체 방향성을 좌우하게 될것이고,거래량과거래대금의 볼륨이 크게 변화할 개연성은 별로 보이지 않습니다.

 

종목흐름 또한 뚜렷한 "주도주군"의 흐름이 나타나기 보다 지난주에 이어 종목별 순환흐름이 진행될 것입니다.여전히 시장흐름을 주도하는 종목의 힘이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번주 시장에서도 이런 시장의 구조를 바탕하에서 대응하는 방법은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대응의 기준선을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 하는 감각입니다.

 

앞서 왜,매매를 할것인가 투자를 할것인가를 우선 정하시라고 주문드리고 있느냐,,,현장세에서 매매를 통한 투자대응은 손실이 뻔하기 때문입니다.그리고 "투자의 감각"이 현시장을 이기는 우선적인 대응포인트이기 때문입니다

 

우선 시장의 변동성흐름이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고,종목 또한 2박3일 코스로 상승종목의 흐름이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아울러 지수흐름과는 별개로 종목의 상승탄력이 전혀 다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종합지수가 오르는데 하락하는 종목이 있고 지수가 하락해도 오르는 종목군들이 다르게 움직입니다

 

애당초 현 구간은 단기매매의 승률이 현저히 떨어질수 밖에 없는 시장흐름인 것입니다.이럴진대,매일매일 새로운 테마를 따라다니고,종목의 재료를 중심에 두거나,기술적기법을 중심으로한 매매를 한다는 것은 사실 결과가 뻔히 보이는 승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전에서 우리 개인투자자들이 지수는 오르는데 수익은 나지 않고 있다고 하시는건,결국 이런 시장구조자체에 원인이 있는 것이지요.

 

그렇다면,현 구간에서 투자를 통한 시장대응이 왜 중요하고 어떤 결과를 기대할수 있느냐,,,,,우선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는 시장흐름에서 객관적인 대응이 가능합니다.투자의 지점을 정하는 것이기에 재료나 테마,투기세력의 변동성 지수등락흐름에서 자유로울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최근 제시해드리는 투자전략을 다시 한번 천천히 복기해보시면 알수 있듯이,지수의 변동성이 나타나는 과정,종목의 흐름이 순환흐름을 보이는 과정에서 예의 반대급부의 대응전략과 정해드린 추천주를 중심으로 배팅감각을 제시해드렸을 것입니다.(지난주부터는 다시 지수하락흐름에서 "과매도권 진입" 반등대기 신호를,,,그리고 지난 금요일 구간에서는 단기반등마무리국면진입이라는 기준을 제시해드렸듯이....)

 

기준을 정해놓고 이를 바탕으로 페이스를 유지하는 나만의 투자방식대로 접근하는 겁니다. 결과는?..적어도 지수의 급등락흐름이라든지,종목의 급변흐름에서 노심초사하지않고 안정적인 수익이 이어지거나,편안한 투자수익을 확인하게 되실것입니다....이 극심한 변동성 장세에서 말입니다.

 

결국 오늘 제시하고 있는 "투자와매매"의 관점은 실전에서 기준을 정해놓은 시장대응을 하느냐,그때그때 상황에 따른 대응을 할것이냐의 차이가 되는 것입니다.여러분이 지금 실전에서 어떤 대응을 하고 계신지를 복기해보시기 바랍니다.손실의 이유와 원인이 바로 거기 있을 것입니다.

 

그런점에서,

 

이번주 대응기준을 정리해보면, 일단 지난주 시장의 과매도권흐름에서 반등의 기준선을 선물기준으로 2차 목표치 자리인 267.24p까지 설정해드린바 있죠 

 

이후 지난 금요일부터 이번 반등흐름을 주도한 수급흐름, 외국인 선물매매동향에서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반등마무리 국면으로 시장흐름을 정리해드렸고 시장은 다시 단기조정에 진입한 상황입니다,(김석철의 파워시스템,참고)

 

오늘의 경우,다시 선물시장에서 외국인이 순매도카드를 잡고 있어 시장은 다시 숨고르기 조정국면으로 진입한 흐름으로 보시면됩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설명드리고 있듯이 추세적인 하락은 아니라는 점에서 다시 단기선을 중심으로한 기준대응 감각을 정해놓은 시장대응이 필요합니다.

 

이경우 선물은 다시 33ma 자리인 264.44p가 저점매수 기준선, 종합은 2050p가 저점 지지 내지는 기술적 매수자리가 됩니다.

 

 

변동요인으로는 선물시장에서 외국인의 순매도흐름이 이어질 경우입니다,이 경우 선물의 지지라인 이탈하게 되면서 종합은 2030p까지 추가 조정을 대비하는 감각입니다.

 

종목대응의 포인트는 제시한 지수의 기준선을 근거로 "선택과집중"의 감각을 유지하시면됩니다.

 

여기서 한가지 다시 짚고 넘어갈 포인트가 있습니다.

 

최근 투자전략을 꾸준히 정독하신분들은 아시겠지만,최근 추천드리는 종목중 가장 핵심 종목은 [한화] 입니다.지난 3월 9만원대 초기배팅이후 15만원대까지 랠리를 이어간바 있었던 [lg이노텍] 이후 말입니다.

 

앞서,투자와 매매의 구분에서 여러분이 종목을 대하는 포인트도 다를것이 없습니다.

 

증권방송 여기저기서,대다수 전문가 집단에서,그리고 매스컴에서,테마나 실적좋은 종목으로 하나같이 소개되는 종목들의 공통점은 이미 상당수 대중들의 관심을 받는 종목이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일정한 상승흐름이 진행중인 종목이라는 데 있습니다

 

결국 그 종목의 향후 주가흐름 이전에 투자의 대상이기보다,매매대상의 종목이 대다수 여러분의 선택의 범위인것입니다. 이로인해 아예 여러분은 "투자"를 통한 시장대응 자체가 어쩌면 애당초 봉쇄되어 있는건지도 모릅니다.

 

지난 [lg이노텍] 을 9만원대 추천드리기 시작한 3월은 여전히 [삼성전자]가 시장의 중심주 역활을 했엇고 많은 대다수 투자자들이 삼성전자의 흐름에만 집중했지 [lg이노텍]을 주목한 투자자들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그런점에서, 종목대응에 있어 투자의 관점으로 접근할것이냐 매매의 관점으로 접근할것이냐의 감각은 대단히 중요합니다.이기기위한 게임을 할것이냐,불확실한 게임을 할것이냐의 차이처럼 말입니다.

 

[한화]도 그렇습니다.27000원부터 추천드리기 시작했죠,과정에서 기업의 재무적리스크에 대한 의문,그리고 실적엔 대한 의문이 이 종목을 바라보는 대다수 투자자들에게 매매대상 종목으로는 눈에 들어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에따라 지난주에는 25000원대까지 빠지기도 했고 말입니다. 투자의 관점으로 추천드린이후 25000원으로 급락하는 시점에서 지속적인 배팅을 무료sms를 통해 AS해드렸습니다.

 

결국 투자의 관점을 통한 시세대응은 배신하지 않습니다.다만 소신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관점으로 최근에는 LG이노텍 에 이어 LG디스플레이 가 대안이라는 투자관점을 제시하고 있고,[세아베스틸][태웅]등의 관점도 이와 동일 합니다.

 

이밖에 화학의 [대한유화] 철강의 POSCO,현대제철, 조선의 삼성중공업의 경우도 여전히 투자관점의 집중대상 종목이 됩니다.

 

다시 강조합니다.

 

지금 구간 (투기적 변동성이 극성인 구간) 에서는 투자의 감각을 가지고 접근하지 않으면 시장대응이든 종목대응이든 우왕좌왕하게되고 페이스를 유지하는 시장대응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결국 손실이 뻔한거지요.

 

그런점에서 시장의 흐름을 직시하시고 내가 손실 보는 이유를 직시하시기 바랍니다.그래야 이 장에서 살아남게 되는거고, 뒤이어 찻아올 진짜 기회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한화] 를 중심으로 압축해서 추천드리는 "투자대상의 종목"에만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이전글 : 주도그룹 건재와 낙폭과다주 해소 영역!
다음글 : 내수.소비.서비스기반 중.대형주 주목!

대표이사 : 김성휘    사업자번호 : 118-81-10583    통신판매번호 : 마포구 2005-03352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진 4길 32 이토마토빌딩    전화 : 02-2128-3355    팩스 : 02-2128-3851


저희 이토마토에서 제공하는 증권 데이터와 정보는 투자 참고 사항일 뿐,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토마 토에서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 (주)이토마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