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리, 환율 관심.. 조정시 매수대응
- 뉴욕증시, 기준금리 인상설 압박부담, 3대지수 하락세 마감
(다우 16,987p -0.36%, 나스닥 4,567p -0.53%, S&P500 1,985p -0.53%)
미 10년물국채수익 2.55%(+0.01)
- 미 9월 소비자 심리지수 잠정치 84.6(14개월래 최고치)
- 미상무부, 8월 소매판매 전월비 0.6% 증가
-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1.1만건 증가한 31.5만건
- 미 8월 재정수지 적자 1,290억 달러(전년비 적자폭 13%감소)
- 16-17일, Fed, 연방공개시장위(FOMC) 정례회의
- 18일 스코틀랜드 분리독립 주민투표
- 중국, 소비자 물가지수 부진, 생산자 물가지수 30개월연속 마이너스 성장
- 유로존 7월 산업생산 2.2%
- 유가, 연중최저치 근접 WTI 92.27(-0.56)
- 금, 1,229.90(-7.50)(달러,온스)
- 뉴욕 NDF 달러/원 1월물 1,038.25(+0.70)
- BDI지수, 상승세 주춤 1,186(-11), BCI 2,570(-32)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39.89(-8.25)
- 엔/달러 107.29(-0.03).. 6년만에 최고치... 달러화 강세 관심
- 원/달러 1,035.30(0)
** 수급상황 체크
- 주간 외국인 매매(2거래일).. 1,280억 순매도
- 주간 기관 매매동향(2거래일) , 1,457억 매도(특이사항 없음)
지난주 그간 추세지지선(2,035p)으로 언급, 강조했던 지수 포인트에서의 접전이 있었지만,
2,040선의 지지는 별어려움이 없었다.
이번주는 외국인의 수급을 움직일수있는 요인으로는...
다음달 테이퍼링, 양적완화 종료를 앞두고, 기준금리인상 싯점을 타진할수 있는 FOMC회의
(16-17일)가 있고,
18일에는 스코틀랜드 분리독립 투표가 있는데, 이는 국내유입된 영국계자금의 유출과도 관련이
있는바 관심이 필요하겠다.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코스피 1차 추세지지선 - 2,033.40p , 코스닥 566p
- 코스피 1차 추세저항선 - 2,065.50p, 코스닥 575p
현 시장에서의 가장큰 아이러니는 코스피 지수차트와 업종, 대표종목군의 수급등 주가추이와는
완전히 다르다는점은 이미 언급한바 있다.
코스피 챠트의 추세의 흐름은, 최근 수년간 삼성전자의 주가흐름이 만들어낸 절묘한 작품이다.
하지만 은행, 증권, 제약등 입부 업종을 제외한다면 철강, 조선, 기계, 건설, 화학, 정유등 대부분 업종의
대표종목군의 추세는 여전히 역배열이다.
이는 오히려 업종별 시세, 개인들이 피부로 느낄수있는 시세는 아직도 시간이 필요하다는점에서 기회는
누구에게나 있다..
이번주는 2,025선은 기술적 지지포인트의 마지노선이다.
조정시마다 매수접근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