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시황 )
<아시아시장>
아시아시장 하락 .스위스중앙은행의 조치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해 지는 흐름을 연출 그래서 일본 및 국내시장 등에서도외국인의 매물이 강화되면서 -1%대 급락하는 흐름을 전반적으로 연출했지만 중국은 경기부양관련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하였다.
<유럽시장>
스위스 이슈보다 유가 반등에 반응을 더 크게 하면서 대체로 상승 마감하였지만 스위스 이슈가 시장에 위축을 주는 한편,덴마크 크로네도 유로화와 페그제로 묶여 있어 이를 폐기 할 것이라는 분석이 흘러 나오면서 시장을 위축시키는 모습이었다.
결국 유가상승(국제에너지기구가 비오펙회원국들의 산유량이 감소할 것이라는 분석)으로 에너지섹터의 상승이 두드러지면서 영국+0.79% 독일+1.35% 프랑스 1.31% 상승.하지만 스위스는 스위스 프랑 강세가 산업에 악 영향을 줄 것이라는 분석에 -5.96% 급락하였다
<미국시장>
유가 상승과 최근 하락의 영향의 반 작용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하는 흐름이었으나 경제지표 둔화(산업생산 위축)로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다.하지만 소비심리지수가 크게 개선된 발표가 이어지자 결국 시장 분위기가 살아나면서 유가 5%넘는 급등과 맞 물리면서 다우지수+190.86p s&p500 +1.34%,나스닥 +1.39% 상승 마감하였다.
<이슈:유가 바닥론 대두>
IEA 월간보고서에 의하면 비 OPEC회원국 산유량이 하루 35만배럴 감소 할 것이라는 분석이 시장에 알려지면서 시장을 밀어 올렸다.
생산량 감소는 대부분이 콜롬비아 생산감축에 의한 결과였다는 점에서 산유량 감소가 지속될지 여부는 뒤로 하고 2014년 7월 이후 처음으로 비OPEC 회원국들의 산유량 감소 가능성이 제기되었다는 점에서 나쁘지는 않았다.
특히 미국도 비록 10만 배럴 감소로 나왔고 미국발 감소가 나왔다는 점이 시장에 우호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뜻이다.
(몇 가지 유가 바닥론)
이는 최근 45$ 미만 하락때 거래량 급증과 미연준위원들의 하반기 소비자물가지수가 유가 반등으로 급격하게 개선될수 있다는 발언, IEA의 월간보고서에서 나온 비OPEC회원국들의 산유량 감소 분석 등으로 유가 바닥론이 유입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바닥론으로 호재에 민감한 모습)
결국 이러한 바닥론으로 유가의 흐름은 이전의 흐름과 달리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을 하고 있는 시장 흐름이다
또한 최근들어 5% 이상 급등을 하는 모습이 몇번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유가 바닥 관련 코멘트)
바닥의 근거는 기술적으로 거래량이 급증해야하고 그리고 등락을 반복하다가 상승전환하는 모습이 나오면 바닥이라고 결론 지을 수 있다 하지만 아직은 초기단계의 징후라 섣부른 판단은 금물..하지만 이런 바락론이 대두 되고 나서 반등 하다가 또 한번 최근의 바닥을 붕괴시키는 급락이 나오면 그때가 진정한 바닥이라는 것이 (큰 악재(과거 유가 급락,금융위기,과거 하이닉스 부도 위기 등)가 튀어나왔을때 모습) 대다수의 바닥 모습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26일부터 진행하는 런칭전 온라인 공개강좌에서 공부시켜 드립니다.**
<한국 주식시장 코멘트>
MSCI한국지수는 -0.14% 하락한 56.23, 이머징 마켓지수는 0.84% 상승.야간선물은 유가 상승등으로 인해 양호한 모습. 외국인이 1369계약 순매수하면서 1.15p상승한 244.30p로 상승을 하였고 이는 환산지수로 1898정도되는 수준으로 월요일 시장은 재차 1900선 내외에서 출발할 듯 하다.
우리나라 환율을 알수 있는 NDF역외환율은 달러화 강세에 1079.95원을 보였기에 금요일 서울환시가 1077.30원으로 마감하였기에 약 2.6원정도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최근 유가 바닥론이 대두되면서 거래량도 급증하고 있고 악재에는 둔감하고 호재성 재료에 더 민감하게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감안 한다면 유가는 45달러 내외에서 등락을 펼칠 가능성이 높아졌고 그러다가 50달러 이상에 안착하는 흐름도 나올듯 하다.하지만 아직까지 유가관련 공포가 시장을 장악하고 체념하는 단계까지 오지 않았기 때문에 유가의 진정한 바닥은 아직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1분기중에 진정한 바닥이 나올 확률이 높다는 것을 인지하고 투자전략을 수립해서 대응해야만 한다.예측오류는 크나큰 투자실패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시나리오별 대응책을 반드시 마련해 두어야 한다..
이제는 단기적으로나 중장기적으로 유가보다는 경기부양이나 중국의 경기 흐름에 주목하면서 시장을 바라봐야 한다.
중국 국가발전 개혁위원회 부국장이 국내수요를 확대하고 대외무역정책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조치를 취할것이라는 발언이 있었는데 이는 지속되는 경기부양책에 힘을 실어주는 결과였다. 또한 인민은행의 재대출 한도 500억위안 증액을 발표. 결국 중국의 유동성 공급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인데 이것은 향후 중국 소매판매, 산업생산의 흐름에 양호한 모습을 보이게 만들것이다. 그리고 향후 있을 중국양회에서 금리인하도 기대되고 있다는 점 그리고 22일 ECB의 양적완화까지 기대된다는 점으로 시장은 안정된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아졌다.물론 다음주 ECB의 경기 정책을 보고 시장이 방향을 잡을 듯 하다.
<이번주 글로벌 증시관련 일정>

<이번주 글로벌시장의 전망>
17일 토 10시 공개방송내용 확인
<전략 코멘트>
17일 토 10시 공개방송내용 확인
***19일부터 거의 매일 공개방송이 있을 예정입니다 일정표를 보고 많은 참여 바라옵니다.
2/2(월)생방송 런칭예정입니다.
거액자산가의 길 최병운기법투자클럽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