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만기일 단기변수와 코스닥 600p대 고점 경계에 따른 종목 변동성 두가지 나타날 수 있는 구간인만큼. 매매대응엔 신중한 스탠스를 유지해야 하며. 주초반부 변동은 지수보단 종목에서. 주중반부는 코스피지수에서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난주까지 현금비중 확대는 기다리면 좋은 기회가 또 올것입니다.
1. 코스피 시장구도
지난주 중반이후 1970p를 기록한 시장은. 코스피가 사전 조정을 받고 있는 가운데. 1940p대에서 단기 지지후 선택 종목 중심으로만 반등과 상승시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130만원대 후반까지 반등을 시도하고. 유가관련 정유주보다 시세가 적었고. 상대적 펀드멘탈 측면에서 다음 분기 기대치가 있는 화학주군이 여기서 추가적 상승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대형주의 추가 상승폭은 크지 않을 것이다 판단하고 있고. 여타 다수 업종군은 조정이 선제적으로 주어지는 자리이며. 재빠른 신규매수 보단 만기일 전 충분히 확인하고 대응하는 것이. 주초반 선택업종외 다수 업종에는 필요한 자리입니다.
지수의 조정기와 답보상태를 빗겨가는 종목의 움직임은 지난주까지 터진 시세가 추가 확산되기 보단. 사전 조정기가 형성되었던. 내수.소비형 주가 중.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고. 코스닥의 셀트리온 호재로 인한 강세기반이 거래소 생명공학. 바이오시밀러 계열 주식이 단기 영향을 받으며 순환 상승하는 자리입니다.
코스피지수의 변동성은 현재로선 외국인의 적극적 매입은 없는 상태에서. 현물 매도가 지속되고. 선물의 매수 방어가 나타나는 흐름이 오늘처럼 나온다면. 코스피지수의 변동성은 주초반은 나타나지 않을 것이고. 주중반이후 만기일에 근접아는 자리에서 나타날 가능성이 보입니다.
이 변동성의 방향타가 상승이냐. 하락이냐 사실 딱 부러지게 예측하기는 힘든 상황이며. 수급적으로 상승시도하는 대표주격인 삼성전자가 지난주 후반 상승.반등한 한계라인에서. 아직 생명력이 남아있는 산업재 주식의 반등 한계치 도달시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2. 코스닥시장
지난주 금요일까지 605p를 넘어서며. 사전 상승을 이루며 1차마디 목표치가 채워진 코스닥시장은. 주초반부 종목군별 변동성이 확대되는 자리입니다.
변동성을 만드는 종목의 공통점은 1월~ 2월초까지 충분한 상승을 보인후. 전고점을 확고히 넘어서지 못한 주가들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약화되자. 경계와 차익매물의 출연으로 . 또한 관망구간 매수 공백이 원인이다 판단됩니다.
특히 이번주부터 코스닥 대표기업군이 4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자리인만큼. 실적가치 대비 초과 상승했거나. 더뻗지 못해 물량이 한차례 나오는 종목이 하락변동이 강화됩니다. 이번 조정은 단기 조정보다는 다소 기간 조정을 내포하기에 무턱대고 덤비는 자리는 아닙니다.
주초반부 조정이후. 확고한 실적.성장 기반이 살아있는 주가는 복원될 것이나. 실적.기반이 약화되는 주식군은 코스닥 어닝시즌 조정기를 거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현재 외국인. 기관의 코스닥시장 매도가 강화되어. 주초반부는 조정이 불가피하고. 다시 주중반 상승 반등 강화가 이루어지는 자리는 보유종목 고가매도에 치중하는 자리입니다.
이런 흐름은 코스닥시장내 포진된 모멘텀이 있는 저가권 종목이 다시 득세할 가능성이 높은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