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투자전략을 한주간 1~2회로 줄이며 올려 드립니다. 이유는 지수와 경기함수로 가는 장세가 아니고 코스피 인덱스를 중시하는 시장이 여전히 아니기에. 중요 기조(종목장세)를 유지하며. 주간단위 시장변화 상황과 여기에 부응하는 투자관을 주기적으로 올리는 것입니다.
지속 언급한 2015년장세는 끊임없는 종목장세의 진행이고. 연장 선상입니다. 단. 종목이 터지는 것이. 결코 근거없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합당한 상승의 근간이 있는 주가는 중간 조정을 두려워해선 않된다는 것입니다.
1. 코스피 중요구도
이번주 중반이후 코스피200내 중요 기업군들의 실적들이 8월초순까지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산업.경기주내 시장을 확고히 겸비한 기업군은 사실상 얼마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기업군은 반락이후 정직하게 움직입니다. 대표적으로 언급드린 화학대표주와 증권주와 같은 주가 정도로 압축됩니다.
나머지는 본란에서 손되지 않는다 했습니다. 특히 조선주. 다수 건설주는 여러분들께 한창 공개방송과 매일의 투자전략을 서비스해드린 시절에도 아예 매매대상에서 제외시킨다 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이 지난주 중대한 자금사정 악화가 이슈화되고 수직급락후, 산업은행의 2조원 자금지원에 나선다 소식으로 급등하는데 매매의 대상이 분명히 아닙니다. 현업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자세히 조사해보면 일반투자자에게 접근해서 위험한 대기업군이 분명히 있다는 것. 막연한 과거 장세처럼 판단해서 투자하면 이젠 큰 화가 돌아올 수 있음을 직시하십시오.
시장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가볍게 시세가 터지고 신고가를 갱신하는 주가군. 단기 조정이 가팔라도 빠르게 급등으로 주가복원이 되는 탄력적인 종목을 종아합니다. 이미 이러한 주가섹터군은 상반기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본란을 기재할 때마다 언급드렸습니다.
제약.바이오.중국소비재.온라인.모바일서비스(콘텐츠.소프트웨어) 이 쪽 섹터내에서 지속적으로 경기정체기때 고속성장 기업군이 나옵니다. 물론 많이 오른 주가는 이들도 조정과 변동성도 나타납니다. 특히 2분기는 6월 메르스 영향으로 중국소비재군도 국내 매출베이스 기반 기업군은 실적이 다운될 가능성이 있어니. 잘 가려서 투자해야 합니다.
이런 영향으로 7월하순~ 8월초순 조정기 깊을때는 기회로 보십시오.
제약 계열 역시 실전에서는 이슈로 급등한 주가는 지난 7월초순 챙겨드린바 있고. 실적기조가 단단한 주가는 추세적 유지를 하며. 지수무관 수익곡선으로 진행되는 과정입니다. 신약에 대한 기대감으로 임상에 대한 기대감으로 치고 나온 주가는 7월말까지 반등후 조정이 예상됩니다.
2. 코스닥시장
코스닥 우위장세는 여전히 지속됩니다. 지난주 급락조정 구간에서도 사실상 고수익률 게임은 코스닥에서 만들어 집니다. 주가가 충분히 하락조정기를 거친 게임주는 여름방학을 앞두고 가격매력 기반에서 지속 움직임이 나옵니다.
단. 이번마디 시세를 강하게 열어주는 주가는 대표급 게임주보단 중가권 게임주(예. 액토즈소프트.위메이드)가 선봉입니다,. 이들도 챠트가 좋아 가는 것이 아니고. 신작게임에 대한 반응이 시장에서 좋기에 근거를 가지고 베팅한 것입니다.
아직도 챠트로 주가를 예측하는 투자자는 빠른 시간내에서 시장접근법을 바꿔야 합니다. 개별시세는 발로 뛰어 정확한 기업전망과 신사업 구도를 접수한 기업에만 편입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본인의 중요한 투자철학입니다.
개별모멘텀 주가를 챠트와 당일 수급으로는 결코 예측할 수 없습니다. 한순간에 그 방향성은 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상반기 저점대비 100%이상 상승하며 지금도 추세를 단단히 유지하는 주가도 실전에서는 있지만 조용히 넘어가겠습니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대비하는 것이 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코스닥시장 역시 7월하순~ 8월초순 중가권 이상 주가는 실적과 연동 선별작업화될 것이고. 이 기간은 중.소형 개별모멘텀 주가중 앞으로 전망치가 반영이 되지 않은 주가군이 시세를 주도할 가능성을 열어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