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통 앱 다운로드 이토마토 유튜브 구독
투자클럽 > 전체투자클럽
제  목 2016년 새해 증시를 맞으며...(주간전략)
작성자 금산
작성일 2016-01-03 오후 8:51:03 조회수 66837

 

 

 

  *** 2016년 새해증시를 맞으며 ...(주간전략)


      뉴욕증시, 애플 2%하락 대형주 약세, 폐장일 하락미감
      (다우 17,425 -1.02%  나스닥 5,007p -1.15%, S&P500 2,043p -0.94%)
       미 10년물 국채, 2.197%(-0.01)

 

     - 미 노동부 주간 실업보험 청구건 28.7만(2만명증가)
     - 12월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42.9(전월 48.7). 2009녕이후 최저치
     - 시카고옵션, 변동성지수(VIX) 18.21(+5.32%)
     - 중국 1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49.7(전월 49.6), 5개월연속 50이하
          12월 비제조업(서비스업)PMI 54.4(전월 53.6)
     - 주간일정 - 4일 12월제조업 PMI, ISM 제조업지수
                  5일 미 자동차 12월 판매량, 유럽 소비자물가
                  6일 무역수지, 서비스업 PMI, 11월 ISM 비제조업, 12월 FOMC 회의록 공개
                  7일 고용지표(신규 실업청구건), 유럽 11월 실업률
                  8일 12월 고용보고서(12월 실업률, 비농업부문 고용)
                  

     - 유가, 반등세 WTI 37.04(+0.44)
     - 금, 1,060.40.00(+0.50)(달러,온스)
     - 구리, 4,702.00(-13.00)(달러,톤)
     - BDI지수 하락, BDI 478(+3), BCI 470(+1)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63.48((-9.60)
     - 뉴욕 NDF 1월물 달러/원 1,177.00(+3.50)
     - 유로/달러 1.0861(-0.04)
     - 엔/달러 120.29(-0.30)
     - 원/달러 1,172.50(+2.90) 

 

 


  ** 수급상황 체크
     - 외국인, 지난주 주간 코스피(3거래일) 1,620억 순매도, 코스닥 873억 순매수
       기관... 주간 코스피 4,099억 순매도, 코스닥 1,249억 순매수
       * 외국인 코스피 20거래일 연속 매도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코스피 주간 추세지지선 - 1,925p, 코스닥 - 665p
     - 코스피 주간 추세저항선 - 1,993p  코스닥 - 698p
     - 선물지수 1차지지선 - 236.50p  저항선 - 245p

 

    새해 2016년, 245일의 주식시장이 시작되는 첫날이다.
    작년 증시(코스피)는 박스권에서, 돌고돌아 시작했던 자리에서 마무리되었다.
    작년 글로벌증시를 움직였던 환경적 요인은 크게 미국의 금리인상, 원자재가 급락, 달러화 강세로
    요약할수 있다.


    우리증시는 언급한 부정적요인 이외에 경기둔화로 인한 실적부진(시총 대부분이 경기민감주), 무엇
    보다도 4년만에 외국인이 매도(년간기준 4조9천억)세로 돌아섰는데, 외국인은 미국발 금리인상이
    가시권에 들어왔던 하반기부터 12조원을 매도, 지난 폐장일까지도 20거래일 연속 매도중이다.

 

    적어도 2016년 상반기까지 우리 증시의 키워드는 금리인상의 폭과 속도, 중국경제, 달러화, 외국인
    매도,.. 정도로 볼수있지만, 이 모두를 함축하고 있는것이 원자재 시장에서의 "유가"의 흐름이다.

 

    산업의 동력인 유가는 불과 20개월만에 1/3토막나면서 2008년 금융위기 직후의 수준으로 하락하고
    있다.

    당시 경기침체로 인한 수요의 감소로 인한것이라면, 현재는 미국이 금리인상을 단행할 정도
    로 극한의 경기상황이 아니라는점(공급과잉)에서 "수요의 확대"에 대한 기대치는 낮다.

 

    돌이켜보면 기존의 OPEC 중심의 시장질서에 미국의 셰일혁명의 도전장으로 시작된 치킨게임은,
    OPEC이 생산확대를 무기로, 일부 셰일업체를 도산시키며 의지를 꺽어놨지만, OPEC과 비OPEC 산유국
   (러시아 등)의 갈등과 경쟁으로, 과거 기름으로 먹고살았던 산유국(신흥국)의 재정리스크가 현실화
    되고있다.


    오히려, 미국의 세일업체들의 생산효율로 체질개선, 손익분기점을 낮추며 가격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고, 최근 이란의 경제 제재의 해제, 미국의 원유 수출 금지규제도 당분간 유가의 상방을 제한할
    요인이 되겠다.

 

    그럼에도 늘 주식시장은, 표면상 드러난 경기동향및 전망이나 증시를 둘러싼 호,악재는 물론 사회적
    현상까지도 포함시키려 하고, 주가에 반영하려 한다.
    정상적인 경제상황에, 기름 한방울 나지않는 나라에서 저유가는 축복이다.
    우려하는것은 이로인한 디플레 공포, 상품시장(금융시장)의 혼란, 산유국(신흥국)의 국가부도이다.
   
    이밖에 금리인상의 폭과 속도가 신흥국이 감내할 수준인가 하는것이 문제가 될수있다.
    이는 Fed가 예상하고 자신한, 2016년 GDP 2.4% - 2.8%는 금융위기 이전의 경기상황에, 완전고용
    (실업률 5%)유지하겠다는 것인데, 복잡하지만 신흥국 경기의 급하강만 없다면 시간을 두고 달러강세
    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것이다.

 

    이보다는 10년전 금리인상시기(2004년 7월 - 2007년 8월)에는 3년동안 0.25%씩 17번이나 인상했고,
    (1%에서 5.25%로)
    이전의 금리 하락기(2001년 1월부터 2004년 6월)에도  30개월동안 22번(기준금리 6.5%에서 1%로)
    낮추었는데, 신흥국의 자본유출이 멈추지 않은 상태에서 "점진적" 이상의 의미가 나와야한다.
    이번주(6일) 공개되는 12월 FOMC의사록에서 힌트를 얻을수 있을것으로 본다.

 

    한해를 시작하는 증시를 둘러싼 대외여건이 우호적이지는 않다.
    그러나 주식시장에 걱정과 우려, 악재가 없었던때가 한번이라도 있었던가?
    두려움, 그것의 가장 가까이 기회가 있는것을...

 

    기술적으로 코스피는 주중까지 1,940선 지지여부에따라 1월효과를 좌우할수 있고, 오히려 코스닥
    시장은 추세적 여유가 있다.
    가격접근으로 비중을 늘리기보다는 유연한 포지션으로 이번주는 개별성 접근이 유리하다.
    2016년은 모두가 대박나기를...


    
    


     ** 금산의 "쉬운 시황"은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주간시황(주1회)만 게재(揭載)합니다.
    
   

이전글 : 1월시장전망(한주를 시작하며)
다음글 : 성공戰略-글로벌선도 代表기업<집중투자>戰略매매-손절無! 나무가2탄!

대표이사 : 김성휘    사업자번호 : 118-81-10583    통신판매번호 : 마포구 2005-03352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진 4길 32 이토마토빌딩    전화 : 02-2128-3355    팩스 : 02-2128-3851


저희 이토마토에서 제공하는 증권 데이터와 정보는 투자 참고 사항일 뿐,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토마 토에서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 (주)이토마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