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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분기 실적주가 답이다!..(주간전략)
작성자 금산
작성일 2016-04-03 오후 6:49:27 조회수 66560

 

 

 

     *** 1분기 실적주가 답이다...(주간전략)


     - 전주말 뉴욕증시, 경기지표 호조에 상승 마감
      (다우 17,792 +0.61%  나스닥 4,914p +0.92%, S&P500 2,072p +0.63%)
       미 10년물 국채, 1.784%(-0.45)
       시카고 옵션, 변동성지수(VIX) 13.13(-5.80%)

 

     - 미 노동부. 3월 신규고용 21.5만개 증가(예상치 20.5만명)
       3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51.8(전월 49.5)
       3월 실업률 5.0%(전월 4.9%)
     - 유가 하락, 일본증시 급락에 유럽증시 하락 마감
     - 일본증시, 단칸지수(DI), 대기업 업황판단지수 악화로 니케이 3.6% 급락
     - 중국, S&P 국가신용등급 하향 조정
       3월 제조업 PMI 50.2(경기 확장)
       3월 차이신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49.7(전월 48.0), 13개월만에 최고치
       월요일(4일), 중화권 증시 휴장(중국, 홍콩, 대만)
     - 주간일정 - 4일 미 ISM제조업지수, EU 실업률, 생산자물가지수(PPI)
                  5일 마르킷 서비스(PMI), 2월 무역수지, 4월 경기낙관지수
                  6일 중국 차이신 서비스업PMI, 유로존 소매업PMI, 3월 FOMC 의사록 공개
                  7일 주간 신규실업청구건, 3월 연쇄점 판매지수
                  8일 캔자스시티, 댈러스 연은총재 연설, 2월 도매재고 발표

 

     - 유가, 사우디 산유량 동결 부정적, 하락세 WTI 36.79(-1.55), 주간 6.8% 하락
     - 금, 1,223.50(-12.10)(달러,온스)
     - 구리, 4,880.00(+24.50)(달러,톤)
     - BDI지수 침체지속, BDI 409(+3), BCI 207(+4)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81.59((+4.70)
     - 뉴욕 NDF 1월물 달러/원 1,148.80(-6.40)
     - 달러/유로 1.1410(-0.01)
     - 엔/달러 112.35(-0.11)
     - 원/달러 1,154.20(+10.70)

 

 

 


  ** 수급상황 체크
     - 외국인, 코스피 매도세 반전, 지난주 2,487억 순매도, 코스닥 2,009억 순매수
       기관., 주간 408억 순매도, 코스닥 16거래일 연속매도, 주간 1,512억 순매도
       * 외국인 수급변화(?), 확인 필요..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코스피 주간 추세지지선 - 1,947p, 코스닥 - 676p
     - 코스피 주간 추세저항선 - 2,008p  코스닥 - 700p
     - 선물지수 1차지지선 - 239.50p  저항선 - 247.75p

 

    주말 일본, 유럽증시의 급락을 지표호조로 이겨내며, 뉴욕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실업률은 다소 상승했지만 고용자수의 증가, 제조업 지표도 50을 넘어서며 확장세를 확인했다.
    여기에 Fed 의원들의 연이은 비둘기파적 발언은, 적어도 금리인상의 속도가 시장에 부담을 주지는
    않을것으로 인식, 뉴욕 3대지수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일각에서는 경기지표의 개선이 추가 금리인상의 시기를 앞당길수 있다는 점에서 경계해야한다는
    시선도 있지만 인플레, 고용, 유가의 움직임등 현재로서는 올해안 많아야 두번이고, 한번 있을것이
    라는 의견이 높다.
    이렇고보니, 중국은 수년간 금리와 지급준비율로, 일본과 유럽에서 사상 초유의 마이너스 금리로
    대응하고 있어, 작년말 시작한 미국의 금리인상이 성급하지 않았나하는 의견도 무리는 아니다.

 

    Fed가 자국의 경기지표는 물론, 금리인상의 폭과 속도가 신흥국이 감내할 수준인지까지를 고려,
    함축된 의미로 "점진적"이라는 표현은 포괄적이지만 매우 중요하다.

 

    역사를 돌이켜보면, 과거 금리 하락기(2001년 1월 - 2004년 6월)에 42개월동안 22차례 금리인하
    (기준금리 6.5%에서 1%로)후, 
    10여년전의 금리인상기에는(2004년 7월 - 2007년 8월), 36개월동안 0.25%씩 17번 인상(금리 1%에서
     5.25%), 도저히 "점진적"이지 못했다.

 

    이는 금리에 둔감하고, 금리의 변동에 의미를 두지않았던 대중의 탐욕(부동산,서브프라임)과 정책의
    실패로, 2008년 150년 역사의 세계적 투자은행 리먼 브라더스의 파산과 블랙스완의 글로벌 금융위기의
    원인도, 급격한 금리의 변동으로부터 기인했다고 볼수 있다.

 

    지금은 투자의 시기이며, 기술적 접근 또한 유효하다.

 

    최근 Fed의 대장이 매파를 진압하는 발언등, 현재로서는 4월금리 인상가능성은 거의 희박하다는
    판단이다.
    지난주 후반 코스피 외국인의 매도세 반전은, 4월 FOMC(26-27일)에 일말의 부담과, 원화강세로 차익
    실현 욕구가 작용했을 것으로 보며, 기조적인 흐름은 변화가 없을것으로 판단된다.
  
    여전히 증시를 둘러싼 환경은 우호적이며, 이번주중(6일)에 공개될 3월 FOMC의사록은 글로벌 유동성
    환경과 위험자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것으로 본다.
    
    일단 지난주 기술적인 1차 지지(1,980p)에 실패했지만 하락 변동성은 제한적일것이다.
    주중(7일) 삼성전자의 실적발표로 본격 1분기 실적시즌으로 접어든다.

 

    기업가치 대비 코스피 PBR 0.95배, 절대저평가에도 수년간 성장정체로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했던
    우리증시(기업)가 미국의 금리인상이후 첫분기 실적을 내놓게 되는데, 1분기 실적은 연간 실적의
    잣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성장과 추세에 확신을 가지지 못한다면, 기업의 가치와 실적에 투자해야 한다.

 

    코스피 2차 지지선은 1,947p, 코스닥은 676p, 보유 관점 유지,
    보수적인 투자자라면, 하단 지지포인트 확인후 여유있게 매수해도 넉넉하다.
    1분기 실적주가 답이다...

   

  

 


     ** 금산의 "쉬운 시황"은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주간시황(주1회)만 게재(揭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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