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통 앱 다운로드 이토마토 유튜브 구독
투자클럽 > 전체투자클럽
제  목 신고가장세와 음봉, 그 후
작성자 이승행
작성일 2019-12-17 오후 5:29:21 조회수 66491

시장이 활황입니다. 미중간의 무역 분쟁은 잠시 잠잠해 졌고 국내 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반도체 경기는 내년부터 더 나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 관점에서 11월 초 신고가 장세와 음봉이라는 제목으로 투자 전략 글을 올렸었습니다(다시 보기 클릭!!). 어느 덧 40여일이 지나갔네요. 그 글에서 드렸던 핵심적인 이야기는 좋은 장세이나 지금 사면 좀 비싸게 사는 거고 조정을 기다렸다가 음봉이 나오면 접근하시라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진행했던 배워야산다 방송에서도 그 관점에서 이야기를 진행했었지요. 

 

2019/종합(KOSPI)-일(20191217171308).jpg 

 

보시는 것처럼 글을 올린 이후 잠시 횡보하던 지수는 조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2월 초에 저점을 찍고 다시 상승하기 시작했지요. 음봉에서 산다는 건 본능을 거스르는 행동입니다. 남들이 다 팔고 있기 때문에 만들어지는 파란색 음봉에서 매수 버튼을 누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만 그렇게 해야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양봉을 그리고 있을 때, 남들이 다 사고 있을 때 같이 매수들어가는 건 아주 쉬운 결정입니다만 그렇게 하면 종종 고점 추격 매수가 되곤 하지요.

 

2019/삼성전자-일(20191217171619).jpg 

 

지난 번 글에서 언급해 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시장 대표 종목들은 조정 후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음봉 매수가 여전히 무서우신가요? 그 결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제법 상승하였죠, 물론 더 갈 수 있으나 이제는 들고 계신 분들이 조금씩 수익 챙겨가는 장이지 뒤늦게 추격하기엔 부담스러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기다리는 조정은 안 나온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계신데 안 나오면 보내주시면 됩니다. 시장에 종목은 많으니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매매하고 계신가요

 

2019/엔케이물산-일(20191217171819).jpg 

 

개별주도 다르지 않습니다. 지난 주 부터 많은 매매가 있었던 종목입니다. 표시한 자리는 모두 장 중 음봉을 그리고 있는 구간이며 클럽에서 매수해 들어간 자리입니다. 그 중 두 번은 종가상 양봉 마감이며 추가 상승이 나와주었습니다. 전일 음봉 같은 경우도 엄청난 공포의 투매가 발생했는데 어제부터 오늘까지 대략 40%가 상승해 버렸군요.

 

양봉을 보면 사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매도를 생각하고 음봉을 보면 매수를 생각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꾸준한 수익이 가능해 질 것입니다. 현재의 강세장, 즐기시되 냉정하게 언제쯤 꺾일 것인가도 생각하시면서 보실 수 있길 바랍니다. 회원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기원합니다. 

이전글 : 현 시장 투자 전략
다음글 : 신고가장세와 음봉

대표이사 : 김성휘    사업자번호 : 118-81-10583    통신판매번호 : 마포구 2005-03352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진 4길 32 이토마토빌딩    전화 : 02-2128-3355    팩스 : 02-2128-3851


저희 이토마토에서 제공하는 증권 데이터와 정보는 투자 참고 사항일 뿐,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토마 토에서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 (주)이토마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