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통 앱 다운로드 이토마토 유튜브 구독
투자클럽 > 전체투자클럽
제  목 뱅가드가 수익의 길을 제시한다
작성자 토마토투자자문
작성일 2013-02-06 오전 8:13:13 조회수 61435

 

김상오의 마켓밸런스  
 
이슈 1 : 환율 피해, 수출 대기업에서 중소기업까지
환율 하락으로 인한 수출 중소기업의 위기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특히 원화 강세와 엔화 약세가 맞물리면서 일본기업에 가격경쟁력을 내준 가전과 자동차
기업 대부분이 타격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환율
피해대책반이 최근 수출 중소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환율 하락에 따른 피해 현황을
긴급 조사한 결과, 응답기업의 92.7%가 원ㆍ달러 환율 하락으로 피해를 봤다고 답했다.
피해가 없다고 한 곳은 7.3%에 그쳤다. 이는 지난해 11월 같은 조사 때의 ‘피해가 있다’
(53.1%)는 답보다 40%포인트 가까이 늘어난 수치로, 원고()로 인한 수출 중소기업의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것을 입증한 셈이다.
원화 강세에 따른 피해 업종과 피해의 유형은?
업종별로는 원화값이 가파르게 상승하는 것과 달리 엔화 가치는 급락하면서 일본기업에
가격경쟁력에서 밀린 ‘가전’과 ‘자동차ㆍ부품’ 업종의 피해가 심각했다. 이 밖에 고무ㆍ플라
스틱(96.6%), 정보통신기기(96.2%), 조선ㆍ플랜트(92.6%), 기계ㆍ정밀기기(92.3%)도 10곳 중
9곳 이상이 피해를 입었다. 환율 하락으로 원가가 떨어지는 석유ㆍ화학(88.5%), 철강ㆍ금속
(86.2%) 역시 영향권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환율 하락에 따른 피해유형은 ‘기수출계약 물량에 대한 환차손 발생’(67.6%)이 가장 많았다.
이는 실질 1분기 실적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한다. 기업들은 향후 원ㆍ달러 환율 전망에
대해서는 3월 말 1060원, 6월 말에는 1065원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슈 2 : 뱅가드가 수익의 길을 제시한다.
대형주들의 월봉 차트를 보면 2개월 연속 하락 음봉 패턴을 보이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올해 들어 2.95% 하락, 삼성전자, 현대차, LG화학 등의 대형주 그룹이
6~10% 하락하면서 주도. 그렇다면 상승한 섹터와 종목이 반드시 있다. 바로 중소형 섹터.
뱅가드가 있기에 종목 선정은 더욱 쉽다. 뱅가드의 반대쪽만 생각한다면 뱅가드는 오히려
기회의 땅, 수익의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관련 종목들의 실적과 주가 흐름을 체크해 보면?
베이직하우스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241억1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56.22%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중국법인의 매출 회복과 이익 성장은 고무적인데 11월, 12월 매출이
크게 성장하면서 실적 호조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1.1%와 90.7% 증가한 5797억원과 511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나투어는 환율, 항공수요 증가, 경쟁 완화 등의 긍정적 요인으로 올해 매출액을 작년보다
16.4% 증가한 3천억원, 영업이익은 28.8% 늘어난 430억원으로 예상했다
셀트리온은 2013년 전망과 관련 2012년 매출액 예상치 3554억원, 영업이익 1987억원을
훌쩍 넘는 매출액 5104억원, 영업이익 2690억원을 제시했다.
오늘의 이슈 -> 이슈2
베이직하우스, 하나투어, 셀트리온
 
 
이전글 : 2/6(수)금산의 장중브리핑!
다음글 : 정수기법 조용구 전문가의 마감 시황 및 관심 종목

대표이사 : 김성휘    사업자번호 : 118-81-10583    통신판매번호 : 마포구 2005-03352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진 4길 32 이토마토빌딩    전화 : 02-2128-3355    팩스 : 02-2128-3851


저희 이토마토에서 제공하는 증권 데이터와 정보는 투자 참고 사항일 뿐,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토마 토에서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 (주)이토마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