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0선 회복해야 안정권, 1,930선은 지지되어야..
- 뉴욕증시, 지표호조로 하락 하룻만에 다시 상승
(다우 13,979p +0.71%, 나스닥 3,171p +1.29%, S&P500 1,511p +1.04%)
- 미의회 예산국(CBO), 올해 재정적자 8450억달러 기록할것(5년만에 1조달러 하회)
공급관리자협회(ISM), 1월 서비스업지수 55.2(37개월연속 확장세)
12월 평균 주택가격 8.3%급등(2006년이후 최대폭 상승세)
- 1월 유로존, 제조업,서비스업 복합 구매관리자지수(PMI) 48.6(10개월래 최고)
12월 유로존 소매판매 0.8% 감소
- 중국 1월 HSBC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 전월 51.7에서 54(회복세)
- 유가, 지표개선 상승 WTI 96.64(+0.47)
엔/달러 93.56(+0.41)
오전장 원/달러 1,087.05(+0.05)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뉴욕증시는 전일 유로존의 삐걱거림, 급락 하룻만에 다시 상승세로 복귀
다우지수 14,000p 근접했고 S&P500지수도 1,500p를 회복했다.
전일 발표된 제조업지수에 이어 서비스업지수도 전월대비 소폭하락했지만 37개월 연속 확장세,
주택가격의 상승세 유지등 지표의 개선으로 추세대 복귀하는 모습이다.
글로벌 증시의 흐름과는 철저하게도 소외된 코스피는 뱅가드발 매물등 수급불안은 어쩔수없는 환경임
을 감안하더라도 수출,입 위주의 한국경제를 대변하는 코스피가 G2등 글로벌 경기회복에 민감하게
움직여야함은 단순히 스토리텔링은 아니다.
벨류에이션 PER 8.5배, PBR 1.2배 저평가 상태에서 글로벌 증시와의 디커플링이 길어질 이유는 없다
는 관점에서 이러한 흐름이 길어지거나 커질수록 부담은 작아질것으로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매를 하는 입장에서 수급적 요인, 기술적 분석상 여전히 단기추세가 약하고,
주요지지대를 훼손, 저점확보에 대한 확인되지 않으므로 보수적 관점 유지한다.
어제도 앞을 못보는 외국인 따라쟁이 기관은, 어이없게도 1,300억을 매도했고 여기에 프로그램
매매도 차익을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며 1,940선을 하회, 마감했다.
누가뭐라든 벨류에이션상으로는 저점권이 맞다.
기술적으로 전일은 직전저점(1,930p) 테스트과정이 진행중이고, 오전장 선,현물 수급개선이 눈에
띄지 않는다는점에서 아직은 하방압력이 남아있는 구간이다.
볼린저밴드 밴드하단이 열려있지만 그리 우려스럽지는 않다.
대형주든, 개별주든 심리적으로 힘든 구간이나 저점매수 유효하다.
1차 지지테스트 1,930p, 1차 저항대는 1,950p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