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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4(월)금산의 장중브리핑!
작성자 금산
작성일 2013-02-04 오전 9:38:45 조회수 62727

 

** 1,960p 이하 매수관점유지, 글로벌증시와 동조화될것

 

- 주말 뉴욕증시, 지표호조에 상승세 이어가 다우 14,000p돌파

  (다우 14,009p +1.08%, 나스닥 3,179p +1.18%, S&P500 1,513p +1.10%)

  다우지수 2007년 금융위기이후 5년3개월 최고치

 

- 1월 비농업 부문 취업자수 15.7만 증가, 예상치하회

  실업률 7.9%

  12월 취업자수 증가폭 19.6만명 상향, 고용시장 회복세

  12월 로이터미시간 소비자 심리지수 73.8

  1월 ISM 제조업지수 53.1(9개월래 최고치)

  VIX 변동성지수 급락 12.90

 

- 유로존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전월 46.1에서 1월 47.9

 

- 일본 니케이225지수, 엔저효과에 12주 연속상승 11,191p

 

- 중국, 국가통계국 1월 제조업PMI 50.4(전월 50.6)

  HSBC 발표 1월 제조업PMI는 52.3(2년래 최고치)

 

- 유가, 상승세 WTI 97.77(+0.28)

  엔/달러 92.82(+0.92)

  오전장 원달러 1,093.30(-4.1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주말 뉴욕증시는 고용, 제조업지수 호조로 상승세를 이어가며 2007년 금융

 위기이후 5년3개월만에 14,000p 돌파, 강세장을 이어갔다.

 전업종 고른 상승세에 금융, 원자재, 에너지등 강세가 이어졌고, 이에 증시의 불안심리를 대변하는

 VIX변동성 지수는10%가까이 급락하는 모습이다.

 

 반면 미 국채시장은 FRB의 매입에도 불구하고 약세를 보이며 금리의 상승세, 여기에 채권,통화,

 상품, 펀드주식등 시장 전반에 걸쳐 위험자산 선호현상이 뚜렷해지며, 채권시장에서 주식시장으로의 

 자금이동이 가속화 되고 있다는점은 5월중순까지 미상원도 부채한도를 적용하지않는 법안을 통과

 시킴에 따라 단기에 불거질 매크로 악재가 없다는점에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지 관심이다.

 

 G2의 한축인 중국도 전년도 3분기를 기점으로 내수(소비),제조업을 중심으로 지표호전이 이어지며,

 최근 2년간의 하락채널을 단2개월만에 상승추세로 전환시킬만큼 상승파동이 강하다.

 

 코스피는 수급부담, 북한핵실험등 악재를 딛고 반등을 모색할것으로 본다.

 기술적으로 연초 2,042p 고점이후 소파동으로 하락3파동까지 나오면서 1,956p의 지지가 포인트가

 될것이나, 이번조정의 저점1,930.37p 1차 저점에 대한 신뢰성은 있다.

 오전장 잠시 베이시스 혼조, 백워데이션 전환하기도 했지만 최근과 다름없이 차익매도, 비차익

 매수세가 이어지며 수급의 변화를 찾기에는 아직은 이르다는 판단이다.

 여전히 외국인이 여전히 지수의 상방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고 볼수없지만 그럼에도 1,955p 단기

 지지대가 형성되며 단기 추세선을 돌리고 있으므로 지수적 측면에서 긍정적 흐름이 예상된다.

 

 지난주 언급한바 현재의 구간은 5일MA/20일MA간 좁은밴드에서의 매물소화 과정이며, 여전히 20일

 이평선의 하락 기울기가 있으므로 강한 추세가 나오기에는 메이저의 움직임이 약하다.

 그럼에도 충분한 가격조정, 낮은 벨류에이션을 바탕으로 바닥권을 타진하고있는 대형주들이 많으

 므로 현구간 충분한 매수메리트가 있는 포인트로 본다.

 지수의 지지포인트 1,956p...

 반드시 지지가 되어야하는 지지대이며, 이번주 1,977p를 장악한다 1,990까지는 수급부담이 없는

 구간이며, 움직임이 느리겠지만 개별주보다는 지수관련주가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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