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 기점 1964p에서 1차 저점을 인식하고 주말 반격이 들어선 시장은 오늘 코스피지수는 금요일 본란에서 언급한대로. 반등후 혼조과정이 나타납니다. 반면 거래소. 코스닥내. 선택중형주 실적기반 IT주는 지수무관 약진하는 종목이 양산되고 있습니다.
지난주까지 조정이후 코스피지수는 반등영역(단기 4번반등파)에 들어서는 자리이며. 여기서 지난주 큰 저점에서 지수와 대형주가 수직 급상승할 환경은 아니다 했습니다. 대신 업종별 가격매력 기반 단기 순환매가 돌아가는 자리입니다.
지난주부터 건설 => 화학 => 금융=> 정유=> 낙폭과대 IT주 순으로 이번주 초.중반부까지 순환이 이루어질 가능성에 무게를 둡니다.
반등과 반전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반등은 단기매매 영역이고. 반전은 매입후 추세적 보유입니다.
실전에서는 지난주초반 확보해둔 현금은 목~금요일 양일간 매수 진입에 들어갔고. 지수연계 경기주 매입은 없었습니다. 전부 선택집약. 중형주와 소수 대형주만 있습니다.
이유는 1분기 본격적인 실적시즌 앞에서 화려한 비상을 보여줄만큼 강한 실적기반이 있는 대형주는 극소수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좋다는 삼성전자는 이제 150만원대가 추세적 저항벽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올해도 성장은 지속되나 지난해 만큼 고성장보단 완화된 성장. 정체성장으로 보이기에 세상사 보다 항상 먼저 움직이는 주식시장에선 외국인들이 수익을 챙기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지수와 대형주가 당분간은 단기매매 대상이고. 실적기반이 확고한 선택중형주군이 조정심화시 매입해서 일정기간 추세보유감이 되는 것입니다.
참고로 지난해 8월이후 제약. 화장품. 가스공사는 3~4회전 싸이클 주기매매를 실전에서 대응했는데 모두다 수익을 거두고 나왔습니다. 지난주 화장품주 조정심화시 후반부 저가매입한 것 역시 한국콜마. 코스맥스 또 터지고 있습니다.
단. 제약주는 후발 제약주는 추가상승이 나타나나. 한미약품과 같은 선발 대표주는 조정이 미약해 여기선 바로 덤빌 자리는 아니다 판단되며. 추가적인 매물소화를 기다려야 합니다.
오늘은 거래소보단 코스닥입니다. 단 2일이상 오른 코스닥 IT주는 따라붙지 마시고. 충분한 조정 소화기 거친 종목을 투자하십시오., 철저한 실적기반형으로 가셔야 합니다. 지난주 후반 조정을 충분히 받아내 실적기반 내수.소비형 종목군과 역시 4분기 실적전망치가 우세한 IT계열 종목은 이번주 수익원 후보군입니다.
이번주 초반까지는 여유있게. 중.후반부로 가면서 터진 종목 수익을 챙겨주는 매매감각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