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p 안착시도, 경기민감주 저점매수유지..
- 재정절벽 극적타결, 하원 표결만 남아
정부 부채상한선 확대조치(부채한도 증액협상) 미뤄져 불확실성
- 부자 증세안 전격 합의
연소득 45만달러 이상 부부, 40만달러 이상 개인 소득세율 35%에서 39.6%
500만달러 이상 상속세율 40%
배당및 자본이득 15%에서 20%로
- 중국, HSBC 제조업 구매자관리자지수 확정치 51.5(19개월만에 최고치)
상해증시 급등마감 2,269.13p(1.61%)
- 유가, 재정절벽 타결, 경기회복기감 상승세 WTI근월물 91.82(+1.02)
오전장 원/달러 1,066.60(-3.50)
엔/달러 86.62(-0.04)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새해가 밝았다.
최근 몇년간 2008년 자본의 제국, 미국발 금융위기를 도화선으로, 유럽의 재정위기로 대변되는 글로
벌 자본(금융)시장은 도저히 일어날수 없었던 일들이 연쇄적 발생, 어찌보면 자본주의의 시스템이
낳은 재앙이었고, 세기적 사건이다.
이에 투자자들은 힘든 시기를 보냈고, 이러한 재앙의 후폭풍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연말 그동안 우려했던 재정절벽은 예상대로 시간을 모두 채우고 극적타결, 해결하지 못한 의제가 남아
있지만 최악의 상황은 막았다.
따라서, 주요국의 엄청난 유동성을 바탕으로 통화, 경기부양 기대감이 높고 G2의 지표가 완만한 회복
세를 보이고 있다는점은 대외 수출의존도가 높은 한국경제, 또한 외국인이 주도하고 있는 코스피시장
의 전망은 긍정적이다.
1월효과는 연초 반짝장이후 크지않을것으로 본다.
그럼에도 장기적 추세상, 수렴을 거쳐(1분기), 대세상승을 위한 정배열구간에 진입할것이므로, 경기
민감주를 중심으로 이미 트레이더가 아니라면 이미 바이앤홀드를 제시했다.
그간 힘들었던 코스닥 시장도 480p에서 바닥을 쳤다고 12월 시황에서 언급했다.
지난 연말 외국인의 매수세가 주춤거린것은 재정절벽에 대한 불안감을 나타낸것이므로, 수급상 프로
그램 차익잔고의 부담은 있지만 기존의 외국인의 포지션에 변화는 없을것이나 확인이 필요하다.
상해증시의 거래량을 동반한 상승추세는 놀랍다.
작은 시세에 연연하면 추세를 놓칠수 있으므로 보유관점 유지한다.
아직도 주식비중이 작다면 금일은 추격 매수보다는 종목별 대응이 필요하다.
이제는 추세의 맥점(단기 지지선)은 1,980p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