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수수렴, 그래도 경기민감주(중국)다
- 뉴욕증시및 유럽증시, 재정절벽 합의안타결 급등마감
(다우 13,412p +2.35%, 나스닥 3,112p +3.07%)
- 부자증세안 압도적 상원에 이어 하원 통과, 오바마 승인만 남아
연소득 45만달러 이상 부부, 40만달러 개인소득세율 35%에서 39.6%로
500만달러 이상, 상속세율 40%
배당및 자본이득, 세율 15%에서 20%로
- 20년만 부자증세안 시행
지출 자동삭감 2개월 유예
- 미 공급관리자협회, 12월 ISM 제조업지수 50.7 확장세(전월 49.5)
고용지수 52.7, 호조
12월 제조업 PMI, 54(7개월만에 최고치)
- 유가, 재정절벽합의 상승 WTI 93.12(+1.41%)
원/달러 소폭 반등 1,064.20(+0.70) 전일 16개월래 최저치
엔/달러 87.32 (30개월래 최고치)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필자는 이미 수개월전부터 2013년은 중기기본파동(Primary cycle)의 시작점
으로, 개인투자자들에게 기회의 시장이 될것임을 예고해왔다.
자본주의의 제국, 미국발 금융위기로부터 유럽의 재정위기, 초강대국의 재정절벽 위기에 이르기까지
세기적 자본주의의 재앙, 블랙스완이 태풍처럼 지나가는 끝자락에 세계의 증시가 환호하고 있다.
음속보다 빠르고 예민한 글로벌 자금은 이미 최악의 상황에서 벗어날 경기에 베팅하고 위험자산
으로의 머니무브의 가속화를 예고하고 있다.
이에, 이번 상승마디에서 단타, 매도로 작은 수익보다는 추세를 보고 주가의 상승사이클을 통째로
먹자고 했다.
지금의 마디는 한차례의 쏠림현상이 진행중이므로 그리 흥분할 이유는 없다
각설하고.....
재정절벽 타결의 호재는 전일 선반영 되었다는점을 감안한다면 금일 시초가 갭을 넘어서는 양봉
마감은 어려울것이다
지수가 볼린저밴드 상단을 뚫을만큼 추세가 강하고, 최근 1,980p - 2,000p 밴드에서 새로운 마디를
만들어 냈으므로, 전일 갭상승.. 아직은 이번마디의 고점이 나왔다는 근거는 없다.
그럼에도, 삼성전자의 수렴이 필요하고, 환율과 싸워야하는 현대차의 부진, 또한 수급적 부담을
안고 있으므로, 오전장 시초가(2,042p)권은 1년전 지수밴드권에서 물량소화 과정을 거쳐야 하는
지수대다.
매매에도 한템포 숨고르기가 필요하다
아울러, 원달러 환율 1,050원이하는 경계와 관심이 필요하다.
중국 상해증시가 포인트이며, 여전히 중국관련주(화학,철강,기계,조선)와 유동성 관련주(건설,증권,
은행)가 중심이다
기술적으로 전일의 상승갭이 훼손되더라도 문제될것없다
1차 지지선은 2,000p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