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 지지라인(2,010p)근접, 변동성 축소과정
- 뉴욕증시, 차익실현 매물, 연내 Q3종료 우려, 소폭하락마감
(다우 13,391p -0.16%, 나스닥 3,100p -0.38%)
연방정부 채무한도 부담
- ADP 12월 민간고용 전월비 21.5만건 증가
노동부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37.2만건(전주대비 1만건증가)
- 지표호조에도 지난달 FOMC회의록 공개
올해말 이전 양적완화 종료 우려
- 유가, 소폭하락 WTI 92.92(-0.20)
오전장 원/달러 1,064.40(+2.90원상승)
엔/달러 87.66 (+1.79)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재정절벽의 위기를 넘기자 IMF, 무디스등 부채한도증액과 후속조치 촉구
또한 지난달 FOMC 회의록 내용을 놓고 설왕설래다.
아직은 그간 상승폭에 대한 차익실현의 빌미 정도로 추세를 바꿀만한 내용은 아니라고 보나, 진행
상황은 시간을 두고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코스피는 2,000p선에서 지지라인을 형성해가고 있는데, 전일 언급한바 1월2일 시초가에서 만들어
낸 상승갭을 메꾸어 지더라도 추세의 훼손은 아니나, 이럴경우 전일 시초가 2,042p는 단기 오버슈팅
정도로 이해할수 있다.
코스피 2,040p - 2,050p는 한번에 넘어갈수있는 자라가 아니다.
오늘은 삼성전자의 4분기 잠정실적 발표에 따라 외국인의 움직임, 지난해 미국시장에서 판매 신기록
을 세우고 환율과 싸우고있는 현대차의 움직임이 지수를 좌우하므로 관심이다.
그간 수차례 공개방송에서 가장 부진할것으로 자동차 업종을 언급해 왔는데, 단기저점을 만들어줄지
지켜봐야겠다
이번의 상승마디에서 안정적인 추세를 만들어가고 있는 종목군(은행,증권, 화학,정유,철강,조선,
건설)은 이미 기술적으로 120일선을 돌파하거나 근접하면서 추세의 패턴은 강하지만, 대부분의
업종에서 매물소화, 정배열 초기로의 진통을 거쳐야 하는 수렴구간이다.
수급적으로 그간 엄청난 매수세로 상승을 이끌어온 외국인의 매수세, 여기에 프로그램 매수세가
일단락되면서 차익잔고 부담, 다음주 만기일을 앞두고 있다는점도 염두할 필요가 있다.
보유관점 유지. 가치주중심의 매수는 여전히 유효하다
1차지지선은 5일선(2,010p)이나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
이번 파동의 맥점은 1,980p이며, 훼손되어서는 안될 자리이므로 관심이 필요하다.
수출의존도가 높은 한국경제에 원화강세, 엔화약세는 부담이며, 원달러 직전저점 1,050원대
(2011년 8월)근접하고 있다는점은 유념할 필요가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