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수조정 크지 않을것, 그래도 추세를 보자
- 뉴욕증시, 지표호조에도 재정절벽 우려 재부각, 하락세
(다우 13,170p -0.56%, 나스닥 2,992p -0.72%)
재정절벽, 연내 해결 불투명, 우려
- 노동부, 주간 신규실업 청구건수 34.3만건(전주대비 2.9만건 감소)
상부부, 11월 소매판매 (전월비 0.3%증가세)
- 11월 생산자 물가지수(PPI)- 0.8%하락, 물가 안정세보여
10월 기업재고 0.4%증가
- S&P, 영국 신용등급, "부정적" 강등
- 유럽 재무장관회의, 그리스 구제금융 추가 자금지원(491억유로), 집행 최종승인
정국불안, 이탈리아 3년만기(43억유로)국채 발행 성공적
- 일본증시, 엔화약세및 일본은행 양적완화 기대감, 상승세지속(9,742p)
전일,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2.75% 동결
- 유가, 재정절벽우려, 하락세 WTI 85.89(-1.01)
오전장 원달러 1,0730(전일비 2원 하락)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예상보다 빠른 2,000p다
외국인이 11거래일 연속 순매수, 이기간 동안 2조원이상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 만기일이었던
전일은 롤오버, 막판 대규모 프로그램 매수세 유입하며 수급의 힘을 보여주었다.
가히 외국인에 의한, 삼성전자를 위한, 삼성전자의 코스피다.
수급에 의한 장이다.
어찌됐건 지수 2,000p 터치는 코스피 시장이 대세상승으로 가는 길목이라는 점에서 크게 환영
할 일이다.
그럼에도 시장전체의 거래량을 실어주지 못하고 (전일 외국인삼성전자에만 2,000억순매수)
삼성전자에만 편중된 매수는 향후 시장의 흐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두의 관심이다.
꾸준히 언급한바, 이번마디 지수의 단기 고점은 볼린저밴드 상단을 뚫는순간이라 했는데, 어제
장막판 종가는 엄연한 오버슈팅이며, 기술적으로 볼린저 밴드로 하단이 닫힐것이다
지수는 수렴을 거치겠지만, 그럼에도 바닥권에서 수급도 안정적, 패턴상 바닥완성형 경기민감주
(조선, 화학, 철강,건설, 금융등)도 시간조정 이후, 순환매가 가능하다는 관점에서 긍정적이다.
아울러, 이번 마디의 수렴은 추세적 관점에서 정배열로 갈수있는 자연스런 조정으로 이해해도
무리가 없다는 판단이므로, 시장의 보면서 차분히 포트폴리오 구성의 기회로본다.
오전장 현재, 여전히 베이시스의 흐름은 프로그램 매수 유입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지수의 급락
가능성은 작다고 볼수 있지만, 4조5천억이 넘는 순차익잔고의 부담등 시장의 수급상황 체크가
필요하고 이에 적합한 매매가 필요한 구간이다.
물량을 줄이지 못했더라도 두려움 갖지않고 주말을 맞이해도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