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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2/18(화)금산의 장중브리핑!
작성자 금산
작성일 2012-12-18 오전 9:42:50 조회수 59526

 

   ** 지수 탄력둔화, 중기추세 정배열로 갈것

 

  - 뉴욕증시, 재정절벽 해결기대담 반등마감

     (다우 13,235p +0.76%, 나스닥 3,010p +1.32%), 애플 소폭반등세 518.83달러

 

  - 오바마- 베이너의장, 타협안 근접, 해결기대감 고조

    엠파이어 스테이트, 12월 제조업지수 -8.8, 5개월연속 위축세

 

  - 일본, 자만당 총선승리, 경기부양책, 엔화약세 가속화(엔화가치 20개월최저치)

    니케이225지수 9,828.88(+0.94%), 증시 4월이후 최고치

 

   - 중국, 경제 공작회의, 시진핑, 개혁/개방, 내수진작, 도시화정책 본격 추진

 

  - 외국인 전일까지 13거래일 연속매수세(전일1,578억 순매수),

     프로그램도순매수 4,606억, 외국인 선물 1,947계약 순매도

 

  - 유가, 재정절벽 해결기대감 상승 WTI 1월분 87.20(+0.54%)

    오전장 원달러 1,072.50(전일비2.10원하락)

    내일 대선, 임시휴장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전일 매크로 환경을 언급한바, 역시 연말로 갈수록 화두는 재정절벽이다.

       정치적 이해관계에도 불구, 양측 모두 필연적으로 합의점을 찾아야 하고, 시간 제한이 있다는점은

       어쩌면 다행일수도 있다.

 

       따라서,유통기한이 있는 재정절벽 이슈가 모두가 예상하는 방향으로 봉합된다면, 올 한해 글로벌

       증시를 괴롭혔던 유럽위기는 ECB의 은행감독권 부여, 유로화 안정기구(ESM)의 출범으로 회원국

       을 거치지 않고 직접 구제금융지원이 가능하다는점에서 이미 2중의 안전장치를 마련, 따라서 다시

       확산될 가능성은 지극히 낮다고 볼수있겠다.

 

       무엇보다도 G2의 한축이자 개혁, 개방형 체제의 새로운 지도부의 중국이 안정적 금융정책, 내수

       진작, 도시화는 중국경제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될수있다는 점에서 글로벌 증시는 한층 안정감

       을 찾을것으로 본다.

       이미 글로벌 자금의 흐름이  이머징 글로벌 펀드로  14주 연속 이어지고 있다는점은 글로벌 경기

       회복 가능성에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선제적인 머니무브로 볼수있다.

 

       대선을 하루앞둔 오늘증시도 큰 변화는 없을것으로 본다.

       삼성전자의 지수영향력이 더욱 커짐으로서 이번의 상승마디가 2-3일 연장되었을뿐, 추가적 급등

       보다는 여전히 수렴구간으로 볼수있다.

       기술적으로 5일MA이 훼손 가능성이 있지만, 오히려 삼성전자를 제외한 업종별 흐름은 나쁘지

       않으므로 그다지 지수를 의식하여 움츠리기 보다는, 경기민감주(조선, 화학, 철강, 금융등) 트레

       이딩 관점은 여전히 메리트가 있다.

       20일MA/60일MA간 골든크로스로 시장은 한층 안정감을 가질것으로 보이지만, 어찌됐건 5일MA의

       이탈시 시세의 탄력성은 둔화될것이므로 수급과 추세의 확인후 대응도 좋다고 본다.

       연일 저점을 경신하고 원달러 환율은 관심이 필요하다.

 

 ** 12/22(토요일) 2013년 증시 대전망및 신적정 주가론 증권강연회

      장소 - 대구 영남일보 대강당

      일시 -  12/22(토요일) 13시 - 16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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