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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글로벌시황정리 및 미국 업종별 등락 현황
작성자 최병운
작성일 2015-10-28 오전 7:52:57 조회수 66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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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 정리>>>

아시아시장:중국의 공업기업이익 영향을 받아 혼조세.

유럽시장:영국 GDP성장률 둔화와 유가하락으로 하락

미국시장:경제지표의 둔화와 유가 하락으로 하락.

미국시장은 경제지표와 둔화와 유가 하락으로 하락

- 미국시장은 유가하락에 따른 원유섹터 하락과 M&A로 인한 헬스케어업종 상승,

그리고 개별 기업들의 실적에 따른 변화등이 이어지며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우지수는 -41.62p(-0.24%) 하락한 17581.43p로 마감

S&P500지수는 -5.29p(-0.26%) 하락한 2065.89p로 마감

나스닥은 -4.56p(-0.09%) 하락한 5030.15p로 마감.

중소형지수인 러셀2000지수는 -1.2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0.67% 하락

종목및 업종을 살펴보면

IBM은 미 증권거래위원회가 사업계좌에 대한 조사 착수 소식에 -4.04% 하락했다.

유가 하락은 원유섹터의 하락을 부추겼다. 이로인해 원유시추업체 ETF인 SPDR S&P Oil & Gas Exploration & Production ETF는 -2.94% 하락하며 시장을 위축되게 만들었다.

미국 최대 약국 체인점인 월그린 부츠 얼리아언스가 3위안 라이트에이드 인수한다는 소식에 월그린은 +6.35%,

라이트에이드는 +42.6%나 급등했다. 여기에 우호적인 실적을 발표한 화이자가 +2.43% 상승을 하고

브리스톨마이어도 +3.49% 상승했다. 그러자 약국체인업체들을 비롯해 여타 헬스케어 업종들이 상승을 했다.

바이오섹터의 급등을 했고 바이오섹터 ETF인 iShares Nasdaq Biotechnology ETF는 +3.21% 상승했다.

실적 발표된 기업들도 많았다. 위축된 실적을 발표한 포드는 -5.04% 하락했고 물류업체인 UPS는 달러강세로 예상을 하회한

실적발표로 -2.90% 하락했다.

장마감후 악화된 실적을 발표한 트위터는 시간외로 -10.69% 하락중이다.

그러나 예상치인 주당 1.88$를 넘어선 주당 1.96$를 발표한 애플은 시간외로 소폭 상승중인데 양호한 실적을 보였지만

중국발 매출이 -5%를 보였다는 점이 시간외 상승을 줄이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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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글로벌 지수 단기 중기 장기 저항권에 도달하였기에 작은 호재로는 돌파가 쉽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시간이 가면 갈수록 하락 압력이 커질 듯 하다

낼까지 중국에서나 미국 fomc에서나 특별한 호재가 나오지 않으면 낼부터 하락으로 전환 할 듯 하고 단기 조정을 거칠 듯 한데 ..그 1차 지지선은 부종의 20이평선인 2천선이고 그 다음 지지선은 1980선인데 이것은 당분간 특별한 악재가 없는 한 지지 될 듯하다

잠시 쉬어가는 장이 되지 않을까 예측해 본다

오늘도 여전히 종목별 압축 장세는 이어질 듯 보인다

지금은 it대형주의 흐름이 당분간 강세 흐름인 계절성을 띄고 있으니 이쪽으로 매매를 적극 하는게 나을 듯 하다

자세한 시황은 어제 저녁 녹화 공개방송 보시면 나와 있으니 참고 하시길..

즐거운 투자 행복한 투자가 되시길...

거액자산가 양성 전문가 최병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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