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통 앱 다운로드 이토마토 유튜브 구독
투자클럽 > 전체투자클럽
제  목 12/3(월) 금산의 장중브리핑!
작성자 금산
작성일 2012-12-03 오전 9:31:10 조회수 57542

 

   ** 60일(수급선)돌파, 단기 상승속도는 둔화될것

 

  - 뉴욕증시, 재정절벽 논의 진전없어 혼조세 마감

     (다우 13,025 +0.03%, 나스닥 3,010 -0.06%)

 

   - 10월 개인 소비 0.2% 감소(5개월만에 하락세 전환)

      시카고 제조업지수(PMI) 전월 49.9에서 50.4 (3개월만에 확장세)

 

    - 11월 소비자물가 1.6%  상승, 전월비 0.4% 하락(우리나라)

 

   - 오바마, 공화당에 1조6000억달러 규모증세, 500억달러 추가부양 프로그램안 제시

 

   - 독일의회, 그리스 구제금융 지원안 승인, 유럽증시 상승세 마감

     유로존 10월 실업률 11.7% 악화 (최고치)

 

   - 무디스, ESM 신용등급 Aaa에서 Aa1로 강등

 

   - 일본, 2차 경기부양책 승인, 닛케이225지수 6개월 최고치 9,446p

 

   -  달러, 그리스지원 승인으로 하락세, 유로/달러 1.3004(+0.0028), 달러/엔 82.4(+0.33)

      유가, 제조업 확장세 상승 WTI 88.91(+0.84)

      금, 하락세 달러/온스 1.712.70(-16.80)

 

   - 오전장원달러 1.802.90(1.2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재정절벽을 피하기 위한 오바마의 협상안을 내놓았지만, 공화당의 시큰둥

          한 반응에 혼조세 마감 다우 13,000p, 나스닥 3,000p 지지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일자 시황에서 미증시의 파동상 흐름을 언급, 예측해 드렸는데,  추가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으

          로, 아울러 직전 마디를 한번의 돌파갭으로 넘기 어렵다는 점에서, 자연스런 수렴구간으로 예측

          한바 있다.

          재정절벽 협상이외에 당분간 매크로 변수가 없다는 관점에서, 이번 한달도 재정절벽은 글로벌

          증시에서 계속적으로 되뇌이게 될것이다.

 

          오전장 코스피는 60일 이동평균선(수급선)을 돌파하면서, 20일선의 기울기도 상승반전, 시초가

          소폭이지만 외국인의 매수세, 베이시스도 무난하다

          종목의 흐름이 더딜수 있겠으나, 삼성전자의 추세의 흐름에 이상이 없고, 여기에 그간 부진했던

          현대차등 시총 상위주들이 일제히 상승 대열에 가세하며 코스피도 안정권에 진입한 모습이다.

 

          그럼에도 지수의 상승보다 종목별 상승 흐름은 느릴것으로 예상되므로, 무리하게 비중을 늘리

          기보다는 1,945p대 부터는 트레이딩 관점 병행 또한, 중기적으로는 여전히 보유하면서 매크로

          변수의 변화를 지켜 보아야 한다.

        

          언급한바 중기적 관점에서 수렴이후 정배열로 갈수있는 최소한의 전기를 이미 마련했다는

          점에서 다음 파동의 수렴은 추세상승을 위한 새로운 포트폴리오 구성의 기회가 될것이다.

          보유다. 60일선 돌파, 수급상의 변화로 보아도 무리없다

          1차 지지대 1, 930p(5일선)이다

       

                                     

이전글 : [선택과집중]" 포트재편시기3 "
다음글 : 월요일 : 주간 시나리오 매매

대표이사 : 김성휘    사업자번호 : 118-81-10583    통신판매번호 : 마포구 2005-03352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진 4길 32 이토마토빌딩    전화 : 02-2128-3355    팩스 : 02-2128-3851


저희 이토마토에서 제공하는 증권 데이터와 정보는 투자 참고 사항일 뿐,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토마 토에서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 (주)이토마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