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오의 마켓밸런스
이슈 1 : 밸류에이션, 매력 있다
11월 증시에서 미국의 재정절벽 우려, 원/달러 환율의 하락, 국내 대선 이슈 등
시장 리스크 요인들이 지수의 하락으로 나타날 수 있다. 그러나,
국내 주식 시장을 매수의 관점에서 보고 있는 주체에게 우리시장의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이는 외국인이나 기관들의 국내주식 비중 확대 욕구를 자극할 만한 수준.
20011년 이후 PER 구간별 기관 순매수 동향을 살펴보면,
PER 6~8배 수준에서 강한 자금 유입이 진행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12개월 예상 PER 8배 수준에서 가장 강하게 매수하였던 경험.
12개월 예상 PER가 8.4배로 낮아진 현재 밸류에이션 국면은 충분히 매력적.
이슈 2 : 연기금 매수 종목, 수익률 호조
2012년 분기별로 연기금이 코스피 시장에서 수매수한 상위 10종목을 분석한 결과,
1Q~3Q 모두 코스피 대비 양호한 성과를 나타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상위 10종목 분기별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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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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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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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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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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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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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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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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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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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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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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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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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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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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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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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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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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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연기금 매수세가 집중된 종목들의 수익률이 양호함을 알 수 있다.
4분기의 흐름도 지금까지 수급의 연속선 상에서 접근한다.
오늘의 이슈 -> 이슈2
이슈2로 결정한 이유는?
지금은 시장보다는 업종과 종목이기 때문이다.
오늘의 이슈 관련 업종은 전기전자업종과 에너지 관련업종
종목은 LG전자와 대우인터내셔날
LG전자 : 투신과 연기금의 4분기 매수에 주목
대우인터내셔날 : 12일선~20일선을 지지선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