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수 반등권 진입, 상단밴드 1,905p
- 뉴욕증시, 재정절벽 해결기대감 소폭 상승마감
(양당 지도부 백악관 재정절벽 해결방안 협상)
- 중동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이스라엘간 긴장, 전운고조
- 10월 산업생산 전월비 0.4% 감소 - 전망치 하회
- 일본 닛케이 경기부양기대감, 상승세
유럽증시, 지정학적 불안감, 뉴욕재정절벽 우려 하락세지속
- 달러, 그리스, 스페인 우려로 상승 유로/달러 1.2737, 달러/엔 81.25(+0.05)
12월물 금가격 1,714.70(+0.90)
유가, 중동 긴장감고조 상승세 WTI 86.92(+1.28%)
- 환율 원달러 1,092.20(0.51%)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유럽 주요증시의 추세적 불안감은, 미증시의 반등권역 진입으로 어떤 흐름
의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최근 본시황에서 다우지수 12,500p, 나스닥지수 2,800p를 이번 하락파동의 맥점으로 언급한바
일단은 반등권역으로 진입할것으로 본다.
또한, G2의 한축이 될 중국은 증권교체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마지노선인 2,000p를 이탈하는
흐름이 나와서는 안될것이다
코스피는 주말 미증시의 반등으로 투자심리도 일부분 회복될것으로 보인다
QE3의 효과의 기대감이 재정절벽이 가로막으며, 코스피도 외국인매수가 실종되면서 수급적으로
3단하락까지 이어져, 이미 종목별로 과매도권의 반등을 시도하고있다.
장초반 외국인이 현,선물 소폭매도세에도 베이시스는 나쁘지않다는 판단이다.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반등으로 우호적 1,100원 진입이 예상, 낙폭과대 업종대표주로의 매수는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이로써 지수 추가급락에 대한 부담은 줄었다고 볼수있다.
그럼에도 일단은 반등수준이고, 추세의 반전을 예단하기보다는 상단밴드 1,905p - 1,910p의 짧은
매매이후, 재차 매수포인트가 나올것으로본다.
낙폭과대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증시, 외국인의 수급, 추세의 불안감등 급등보다는 바닥권을
다지는 흐름이 예상되므로 차분하게, 목표수익률을 짧게보고 저점매수 포인트다
볼린저밴드 하단은 1,860p, 기준선은 1,905p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