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대선 관망세, 1,885p 1차 지지선 구축
- 대선 앞두고 미증시 관망세, 강보합마감
- 주요일정
- 오늘 미 대선 선거일(결과는 내일밤)
- 7일, 그리스 의회, 긴축안 표결
- 8일, 중국 당대회 정권교체, 시진핑체제로
옵션만기일
-9일 한은 금통위(통화정책변화 없을듯, 동결 가능성높아)
-12일 유로존 재무장관 회의
- 10월 미 관리공급자협회(ISM), 비제조업(서비스)지수 54.2(전월 55.1에서 소폭낮아)
- 미 대선 앞두고 불확실성, 안전자산선호심리 자극 달러화 상승요인
- 유가, 저가매수세 상승마감 WTI 85.65(+0.79)
금선물 상승세 1683.20(+8.00)
- 원달러 1,091.80(+0.6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미 대선을 앞두고 코스피뿐만 아니라 글로벌 금융시장이 움츠린 모습이다.
결과에 따라 하루정도는 시장이 예상치 못한 흐름이 나올수 있겠지만, 결과에 관계없이 역시
최대 이슈는 재정절벽의 불확실성을 정책적으로 어떻게 해소해 나갈지, 또한 향후 연준이 얼마
나 적절한 통화정책을 내놓을지가 문제다.
유럽쪽에서는 내년이후 135억유로의 정부지출을 줄이는 그리스 의회와 연립정부와의 마찰이
있는 가운데, 긴축안의 의회표결 결과정도가 관심권이다.
투자심리의 약화로 미국증시의 결과가 시초가에 극명하게 반영되는 흐름이므로, 당분간 해외
증시와의 동조화는 어쩔수없는 흐름이다
전일은 현대차의 악재로, 기아차, 모비스등 시총 7조를 증발시킨것을 감안한다면 선전했다고
볼수있는데, 외국인의 현물 매도가 예상보다는 크지 않았다.
외국인이 관망하고 있어 기술적, 수급적으로도 답답하고 지루하게 느낄수 있는 시장이다.
언급한바, 이번주 미국의 대선, 중국의 정권교체, 옵션만기가 끝나는 이번주말을 기점으로 외국
인의 포지션을 확인할수 있을것으로 본다.
금일도 옵션 만기일을 앞두고, 시초가 부근 소폭의 차익, 비차익 매도세가 출회되고 있지만
수급의 급격한 변화는 없을것으로 예상되며, 외국인도 이미 1,890p 단기 지지선을 깰수있는
근거도, 의도도 없을것으로 판단한다.
현 시장에서 경기 방어주, 민감주 모두 보유와 매수의 의미가 있을만큼 나쁘지 않다.
환율시장이 다소 안정세.. 다행스럽다
기술적으로 주후반 5일MA/20MA 골든크로스 이후, 근거있는 추세의 방향이 결정될것이다.
보유및 긍정적 시각유지...
-- 금산 증권강연회
- 11월 11일(일요일) 오후 1시 - 5시
- 서울 합정동 이토마토빌딩 아르떼홀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