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 정치이벤트, 외국인포지션 변화기대
- 주말미증시, 지표개선에도 정치적 불확실.. 하락마감(기술적부담)
- 노동부, 미국 10월 취업자수 17.1만 증가(예상치 상회)
실업률 7.9%(전월비 0.1%상승)
- 10월 소비자 신뢰지수 72.2(4년 8개월래 최고치)
- 미국 대선 D-1, 초박빙 승부예상
중국, 이번주 당대회, 정권교체
- 이번주 옵션만기일(목)
- 그리스, 트로이카 합의, 135억달러 긴축재정안
긴축재정안, 그리스 의회 통과 마찰음
- 원달러 1,091(+0.07)
유가 하락세 WTI 84.86(-2.56%)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제반 경제지표의 호전에도, 전주말 미증시는 선거, 정책이라는 불확실성을
회피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기술적으로 재차 이번마디의 저점으로 마감하며 상승시
매물부담, 나스닥의 경우 120일MA까지 위협받는 조정으로 마감했다.
이미 언급한바 미 대선이 하루앞으로 다가왔고, 이번주는 중국의 증권교체, 내부적으로 옵션만
기일 이벤트가 있으므로 외국인의 포지션에 따라, 단기추세의 방향이 판가름될 분기점이 될 가능
성이 높다는점에서 중요한 한주가 될것으로본다
중국의 제조업 PMI가 재차 확장기준선을 웃돌고, 지난주 발표된 미국의 고용, 제조, 소비등도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정치적 리스크가 마무리되는 이번주를 기점으로 위험자산으로의
점진적 이동을 조심스럽게 기대해본다.
전주말 미증시의 하락으로 시초가 반영, 또다시 1,900p를 위협하고 있다.
장초반 오늘도 외국인은 선물 매수세, 프로그램도 매수우위는 우호적이다.
현대차의 급락이 부담스럽지만, 단기 5일MA선이 이미 상승, 반전하며 종가 양봉마감에 대한
기대감은 높다는 관점에서 우려스럽지 않다.
지수 1,890p - 1,900p는 지수 120일선, 200일선이 지나는 자리이므로, 빠른 복원력을 보일것
이라고 했고, 지난주 1,920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따라서 이번주는 종가상 1,890p를 훼손하여 마감하는 패턴이 나온다면 수급적 부담이 커지겠
지만 가능성은 낮게본다
이번주는 미국선거, 중국의 증권교체, 옵션만기등이 있으므로 추세, 수급을 확인이 필요하다.
오늘은 일단 양봉마감 가능성이 높고, 아직은 추세의 상승반전을 판단하기는 이르지만, 최소한
의 단기저점은 확인했다는 점에서 지수에대한 부담은 줄어들것으로 본다.
일목균형상 구름대는 1,883p - 1,965p, 선행스팬은 음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