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방경직확보, 2,000선 지수부담없다
- 미증시, 연휴기간 지표혼조속 보합권 마감
(구글, MS제치고 기술주 시총2위)
- 미, ISM 9월제조업 지수 51.5 - 4개월만에 경기확장세(예상치 상회)
8월 건설지출 0.6% 감소
시카고지역 PMI 50 아래로,위축
- 유로존 9월 PMI 46.1(전월대비개선, 14개월째 경기위축)
- 스페인 중앙은행, 스페인 금융권 스트레스 테스트결과 긍정적
593억유로 자본부족 예상, EU와의 최악의 상황은 없을것
- 중국증시 7일까지 휴장
- 외국인매수, 투신권 환매성매도 점차 약화
- 유가,제조업지표호조 상승세 WTI 92.48
원달러 1,113.05(+1.65)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10월증시는 글로벌 정책과 이슈, 유동성강화 이후 첫분기를 맞이하게
되므로 이른감은 있지만 실적, 글로벌 경기지표의 확인, 이에 따라 방향성이 결정될것이다
이슈는 크게 세가지로 볼수있는데, 미국의 경기지표, 중국증시의 향방, 스페인 구제금융안
정도로 볼수있겠다.
증시가 추가상승을 이어가지 못한다면 QE3에 대한 회의론이 다시 제기될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경기지표호전을 확인해야하고, 최악의 상황에서 기술적으로 변화의 기반을 마련하고
연휴를 맞이한 중국증시의 방향성은 여타 국가보다 코스피에 미칠영향이 크다고 볼수있다.
아울러 스페인 금융권의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가 다행스럽긴하나, 여전히 구제금융안을
둘러싼 유로존의 불안감은 남아있다
지난주 그간의 상승갭을 메꾸며 재차 2,000선을 타진하고 있으므로, 적어도 추세적 측면은
정배열화 되고 있지만 삼성전자, 현대차를 제외하고 종목별로는 20일MA를 넘지못하거나,
매물대의 저항을 받고 있는 종목군이 많으므로 지수와는 별개로 체감지수는 그리 좋지
못할것이다.
다시 지수는 상방으로 열려있다
삼성전자에 대해 외국인이 17일째 매수하고 있는데, 최근들어 외국인의 매수기조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다른 업종으로의 매수세는 이미 약화되거나 매도반전 했다는것을 의미한다.
보유와 지수상승시 트레이드관점 모두 필요하며, 빠르면 다음주부터 어닝시즌으로 접어들것
이므로 실적체크후 매매가 필요하며, 아직 전선을 확대할 필요는 없다.
추세선 20일MA는 아직1,965p이며, 확장밴드는 1,970p - 2,045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