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적체크, 다음주 재개될 상해증시기대
- 미증시,지표부진, ECB국채매입 의지에 상승마감
(금융주, 원자재주 상승세)
- 미 상무부 8월공장주문, 전월비 5.2%감소
ISM 제조업지수 52.3(회복세)
주간 신규실업청구건수 36.7만건
ISM 서비스업지수 55.1(예상치 상회)
- 오늘 고용보고서(실업률) 발표
- 스페인 재무장관 구제금융 부인 불구, 불투명
8,9일 EU재무장관회의, 스페인 구제금융 다시 논의될것
- 9월,외국인 3조순매수(406조), 미국계자금 6개월만에 순매수전환
- 달러 급락, 원자재, 유가 급등세, WTI 91.71(전일비+4.05%)
- 삼성전자 3분기실적발표, 분기사상최대치
매출 52조 영업이익 8.1조 (누계실적 매출 145조, 영업이익 20.7조)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일단은 악재가 없다.
다음주 스페인 구제금융 조율, 그리스의 긴축을 둘러싼 EU와의 불협화음정도가 예상되지만
통제 가능한 범위라는 점에서 그다지 우려스럽진 않다.
따라서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실적시즌으로 접어든만큼 실적을 실피고, 기술적으로 철처히
우상향하는 종목으로의 매매가 필요한 구간이다.
현재의 시장은 국면적 측면에서 단정적으로 유동성장세, 실적장세등 구분하기 어려운
시장이며, 수급주체별로 구분한다면 그래도 외국인이 주도하는 시장이라고 볼수있다
오늘밤 미국의 고용지표발표는 QE3의 효과와 정책의 방향이라는 측면에서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수있고, 다음주 기나긴 연휴를 마친 중국증시의 향방도 국내증시에 미칠 영향이
크다는점도 주목할 요인이다
기술적으로 코스피 최근 1,970p의 하단지지 검증을 거쳤으므로, 지수에대한 부담은 크지
않다
그럼에도 상단의 볼린저밴드(2,040p)가 닫히고있고, 삼성전자 이외에 외국인매수가 제한적
이므로 추세적으로 상단이 열려있음에도 불구, 쉽지않은 장이 될것이다
확실한 실적이 있거나, 수급상 우군이 있는 정배열된 종목만을 매매하는것이 좋다
(관심주, 삼성전자, GS건설, 현대건설,LG생활건강)
수차례 언급한바, 연휴를 마치고, 다음주 재개될 상해증시의 흐름이 중요하다고본다.
아직 추세적 상승을 말할순 없지만, 최악을 벗어날것으로 예상되므로 코스피지수에도 긍정적
일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