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갭메우기 이격율해소, 매수구간
- 미증시, QE3 신중론 확산, 하락세 반전 마감
(다우 13,457p, 나스닥 3,117p, 8월이후 최대폭하락)
- S&P, 케이스쉴러, 7월 주택가격 0.4%상승
주택가격 전월비 0.2% 상승
컨퍼런스보드, 9월 소비자 신뢰지수 70.3(7개월래 최고치)
- 스페인, 주후반 내년 예산, 경제개혁안 발표
구제금융 가닥 잡힐것으로 예상
- 상품가 혼조세
원달러 1,119.70(+0.04%) 유가하락세,WTI 90.99(0.7%)
- 외국인 매수세약화, 매도반전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전일 미증시 하락영향이 시초가에 그대로 반영되는 모습이다.
미증시는 적어도 추세적인 측면에서 지극히 자연스런 조정으로 이해할수 있겠다.
그럼에도 최근 코스피의 흐름상 2,000p 전후에서 그간의 이격율을 상당히 해소하고도
투신권의 매도, 외국인의 매도세 약화, 기술적으로도 5일선이 꺽이는 구간이라 조정의
타이밍이 에너지의 분산을 가져올수 있는것처럼 보일순있다.
QE3발표 이후, 큰폭의 갭상승도 돌파갭이 아니라, 다시 갭을 메꾸는 소멸갭 이라는점을
강조했지만 업종, 종목별 흐름은 예상보다 약하다.
매수다.
이미 본시황에서 일주일전부터 지수 1,965p 매수맥점이 나올것으로 수차례 언급해왔다
20일MA의 추세의 강도로 볼때, 오늘 오전장 시초가는 그간의 갭을 메꾸어지는 구간이다.
수급적으로 최근 5년간 연기금의 연간매수규모가 8조 - 12조임을 감안할때, 최소 6조이상
매수여력이 있고, 외국인의 자금이 주식시장에서 이탈할수있는 환경이 아니라는점은
이미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증시가 말해주고 있다고본다
다만 오늘의 하락으로 단기적 좁은박스권은 1,965p - 2,010p이며, 다음주 5일/20일MA간
골든크로스 전후로 재상승을 탐색할것이다.
실적과 추세가 중요한것이지 개별성 종목과 지수관련종목, 코스닥과 코스피를 구분할
필요는없다.
보수적이라면 시세가 움직임이 빠르지 않겠지만 개별주보다는 오히려 지수관련주로의
저점매수 타이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