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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2년 쉽지 않지만 갈 종목은 간다
작성자 조용구
작성일 2012-01-02 오전 11:51:16 조회수 55782

 

■ 현 위치와 앞으로의 전망


 

작년 2011년 거래소는 8월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과 유럽의 재정위기로 큰 폭의 조정을 보이며 연초대비 하락폭을 

확대하며 마감하였습니다 또한 신흥시장의 대부분의 종목들이 큰 폭의 조정을 보였는데 이미 악재는 상당 부분

나온 상황이라 2012년 증시가 다소 부정적이고 정체가 될것이다라고 전망을 해도 현재의 시점보다는 분명 더 

좋은 위치에 올라서리라 기대해 봅니다 


 




 

(출처 Economics in picturs블로그)


 

지난 1992년 이후 20년간 외국인은 국내 유가증권시장에서만 340조원이 넘는 돈을 벌어간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까지 주가상승으로 303조원과 그간의 배당금으로 36억을 챙겼고 올해 예상되는 배당금은 5조원으로 총 340

조를 넘어설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fundrider'sview님 블로그 출처)

 
(출처 연합뉴스)


국내 자본시장 개방 20년 동안 국내 주식과 채권을 꾸준히 사들인 외국인 투자가들은

현재 425조원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는 개방 첫해인 1992년 말 

외국인 보유주식 4조 1450억원의 103배에 이르는 규모입니다


 

외국인의 적극적인 투자로 주가가 잘갈때는 좋았지만 유럽이 재정위기에 

직면하면서 그들의 자본이 빠져나가면 앞으로도 변동폭은 커질것이라 보여

연기금을 비롯한 기관들의 책임감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출처 동아일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11년이었지만 앞으로의 2012년을 경영 금융 최고 경영자

들은 어떻게 보는지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경향신문)

 

 


 

2012년 올해 한국 경제는 수출 감소와 무역수지 악화로 기업들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근로자들의 임금상승도 기대하기 어렵다고 보고 있고

지난해 유럽 재정위기로 촉발된 금융시장이 본격적으로 실물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최근에 정리된 유럽 부채에 상관관계입니다

달러의 기본 수치는 billion이며 이탈리아같은 경우는 국가 GDP가 1.4조 달러인데

프랑스에 GDP대비 20%수준인 5110억 달러를 갚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독일에 1900억달러, 영국에 770억달러등 아직도 갑갑한 상황이며

이탈리아뿐아니라 아일랜드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스등 문제 해결은 아직도 쉽지

않은 현실이라 유럽 재정문제는 2012년에도 계속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출처 Economics in picturs블로그)


 


 

유럽재정위기.. 쉽지는 않지만 2월 그리스 총선, 3월 스페인 대선, 4월 프랑스 대선 7월 유럽안정화기구

출범도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얼마나 완화가 될지에 초점을 맞추시는게 좋겠습니다 이미 재정위기에

문제점은 다 나온 상황이라 보여지니 얼마나 해결책을 강구해 줄지 보시면서 지속적으로 관찰해

나가는게 올해의 증시를 가늠할수 있는 방법중 하나라 생각됩니다 ^^ 


 


 

■ 2012년은 IT와 중국수혜주


 


 


 

지난 8월 시장은 큰폭의 조정을 보였는데 그 이후 가장 강세를 보인 종목은 삼성전자이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주가상승 배경에는 휴대폰쪽의 사업이 크게 호조를 보이면서 강세인데 지난 4분기의 휴대폰 판매는 

무려 1억대가 넘어서고 있고 엄청난 기술력으로 앞으로도 세계시장의 최강자로 남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최근 컴퓨팅 패러다임이 PC중심에서 스마트폰으로 진화를 하면서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인텔을 제치고 글로벌 1위로 올라설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고 올해 런던올림픽과 유럽선수권 대회를 통해서도

추가적인 매출을 올릴가능성이 높아보여 2012년에는 다시 IT의 강세가 올것이다란 전망입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1년 애플을 제치고 스마트폰 판매량 1위를 기록했고 올해는 노키아를 넘어 세계최고의

자리에 올라설지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며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이미 노키아를 제친 상황입니다


 

스마트폰을 비롯한 태블릿PC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활용성이 나날이 커져가는 만큼 IT업계가 어떻게

진화를 이어갈지 2012년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

 


 


 




 

(출처 매일경제)


 

미국과 유럽의 경기가 어려운 만큼 중국시장진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내용을 많이 언급해 드렸습니다 


 

지난 10월 세계지식포럼에 참석하기 위한 장옌 중국 판구그룹 총경리의 손에도

갤럭시S2가 들려있었고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7성급 호텔을 경영하고 있는 

장 총경리또한 한국의 대표 IT기업들의 제품들이 중국인들의 생활 곳곳에 

스며들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른바 잘사는 사람들사이에서 부의 상징이 된건 일본의 제품보단 삼성전자의

휴대폰이며 대표기업들의 전자제품이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 최대 쇼핑 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뉴욕 올버니(albany)에 위치한 베스트바이 매장에서 

소비자들이 삼성전자 TV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 제공=삼성전자>


 

어두운 전망이 드리워지고 있는 2012년에도 충분히 선별적인 강세를 이어갈 업종은 있으며

IT뿐아니라 중국시장을 잘 겨냥한 게임산업, 화장품, 소비와 중독성 산업등을 잘 겨냥한다면

좋은 성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출처 매일경제)


 

(출처 매일경제)


 

물론 4월 총선을 비롯해 5월 여수 박람회, 10월 나로호 발사, 12월 대선이 많은 영향을 미치겠지만 

2012년 임진년 흑룡의 해를 맞이해서 성공투자하시길 바라며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위에 시황은 조용구 투자클럽 연구원이 작성한 시황이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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