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금일증시동향

2012새해가 밝았다
작년하반기부터 시작된 유럽발 재정위기가 글로벌금융시장을 짓눌러왔기에 2012증시는 우려와
기대가 상존하며 지수의 상하밴드진폭이 커질수있는 금융시장이다
주식투자란 예측이 불가능한 영역일수도 있으나, 적어도 눈앞은 어느정도 예측가능의 적중율을 높여야
만 성공할수있는 이론이다
새해첫날증시는 장중 프로그램매도세에 지수하락(차익과 비차익 3000억이상)을 부추기기도했으나,
투신권에서 꾸준히 매물을 받아내며 보합권으로 새해첫날을 마감..
시장의 특징은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삼성전자를포함한 IT주의 선전이외에 아무런 특징없는 시장이었던바, 새해첫날 이같은 현상은 향후시장을 가늠할수있는, 말하자면 주도주군으로서의 기대심리가 한쪽
방향으로 기울고 있다는 반증이어서 상당한 의미로 받아들어야할것으로 본다
현재의 시장은 기관이 주도하는 시장으로 볼수있지만, 연휴후에 열리는 시장부터는 외국인의 행보에
더욱 주목해야 할것으로 보며, 현재 대선관련테마 이외에 부각되는 테마또한 없으므로,개별주의 시세도 만만한 시장이 아니므로 서두르지말고 차분히 접근하는 여유가 필요할것...
2.코스피지수

현지수는기술적분석상 5일과 20일이평선의 기울기가 완만하게 하향하고 있으나, 비교적 작은 밴드내에서 마디의 하단지지대를 타진하고있으므로, 지수의 급등락보다는 종목에 집중해야 하는 구간이다
지수는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하므로, 사실은 종목별시세를 왜곡하고있는면이 없지않고.
또한 삼성전자의 챠트는 어찌됐건 정배열로 가고있으므로, 삼성전자의 이평선의 배열이 바뀌지않는이상, 지수는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이겠지만, 문제는 업종별 수급이 판이하게 다르므로 종목별 접근이
그어느때보다 중요하다하겠다.
현재,경제동향은 스태그플레이션에 가깝다고 볼수있는데, 미국을 비롯한 일본등 선진국의 경제회복의
기대감과 아시아신흥국의 성장세가 소비와 내수로부터 회복되며 빠른속도는 아니지만, 경기모멘텀이
강화될것으로본다
다만 유럽의 재정위기가 수면아래로 내려가 있을뿐,국내증시가 대외변동성에 취약므로, 무조건적인 바이앤홀드보다는 융통성있는 투자를 생각해야할 2012년이다.
3.업종별 차별화와 매매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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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챠트는 IT챠트이고 하단의 챠트는 금융주의 챠트이다
이미 지난 9월부터 삼성전자를 포함한 IT는 차후 주도주임을 수없이 말씀드린바있는데,수급의 중요성은 챠트가 담고있다
주도주군의 눌림목매수... 주식투자에서 가장확실하게 수익을 낼수있는 공식이다
은행주를 비롯한 금융주는 순자산가치대비 1이하이므로 저평가영역은 확실하므로 과다한 비중이 아니라면 인내의 시간이 필요할뿐 걱정스러운 구간은 아니다..
앞서말씀드린대로, 현재의 시장은 기관이 키를 쥐고있으므로, 시황을 무시한 장투가 아니라면, 일정부분
주도주군에 편입하고, 기타 발빠른 매매가 필요하할것으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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