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마감한 미국증시는 이탈리아의 국채발행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주간 고용지표도 호전되면서 장중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s&p의 프랑스 신용등급 해프닝과 애플의 매출에 관한 우려등으로 상승폭이 제한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마감하였습니다. 금일의 이슈는 첫번째 이탈리아의 국채발행 성공 두번째 개선된 미국의 고용지표 세번째 S&P의 프랑스 신용등급 해프닝입니다

첫번째 이탈리아의 국채발행 성공입니다
전일 이탈리아는 50억유로 규모의 1년만기 국채를 수익률 6.087%로 발행에 성공하였습니다 국채발행이 성공함에 따라서 그동안 문제가 되었던 이탈리아의 10년물 국채의 금리도 7%이하로 떨어지는등 다소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입니다. 이번의 이탈리아 국채 금리가 상승한것은 영국의 LCH 클리어넷이라는 유럽 최대의 선물 청산소에서 이탈리아 국채에 대한 증거금을 올린것이 그 원인이었는데 이렇듯 국채발행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이는등 이탈리아 경제가 우려할만한 수준이 아니라는 심리가 시장을 안정시켰습니다
두번째 미국의 개선된 고용지표입니다
개장전 발표된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에 이어 40만건을 계속 하회하면서 7개월래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미국노동부는 전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대비 1만건 감소해 39만건을 기록했다고 발표하였는데, 이는 이전치 39만7000건은 물론 블룸버그 집계 전문가 예상치 40만건을 하회하는 것입니다.
고용이 회복되고 있다는것은 장기적인 경기가 살아나고 있다는것을 의미하는데 이것은 더블딥에 대한 우려를 완화시키면서 시장에 긍정적인 작용을 하였습니다
세번째 프랑스의 신용등급 해프닝입니다
신용평가회사인 S&P가 프랑스 국가신용등급을 하향조정할 있다는 잘못된 경고 메시지를 고객에게 보냈다가 사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보합수준으로 상승이 축소되는 모습이었습니다. 또한 장중 한때 프랑스의 국채금리가 상승하면서 위기감을 이끌어냈으나 오류로 인한 잘못된 메시지였다는 S&P 의 발표가 있으면서 시장은 안정을 찾았습니다
국제금가격은 하락으로 마감하였습니다

국제유가는 지난 7월 26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소폭하락으로 마감하였습니다

MSCI한국지수는 전일 한국증기 하락의 영향으로 소폭 하락하면서 마감하였습니다

다음은 다우지수 구성종목의 현황입니다

장중 시황과 더 많은 해외증시 분석은 투자클럽에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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