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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2007년 회상)
작성자 김석철
작성일 2011-06-04 오전 11:52:00 조회수 75084

 

 

 

 

지난 2007년까지 주식시장은 글로벌경기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인해 엄청난 활황흐름을 보인바 있습니다.

 

당시 증권사, 전문가 집단 할 것 없이 최소 2500p이상의 전망이 주류를 이루었고 심지어 3000p를 공공연하게 외치는 증권사도 있었습니다.

 

당시 세계경기의 성장 동력은 베이징올림픽을 전 후로 한 중국의 본격적인 세계무대로의 진출이었습니다.

 

해서 한국의 경기성장도 이와 맞물려 그동안 소외받았던 이른바 굴뚝주들의 랠 리가 주도하는 모습이였습니다.

 

조선,철강,화학주들의 시세는 당시 어마어마한 시세를 준바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IT주들의 시세흐름은 이들 시세흐름에 비해 그상승강도가 약했었다는 점에서 당시 상승의 동력은 깨어나고 있는 중국경제가 모멘텀이였습을 알수 있을 것입니다.

 

당시 상황을 조금더 살펴보면,

 

지금의 이른바 차,화,정 주식에 대해 장밋빛 전망이 집중되고 있는것처럼 당시의 경우 “중국특수관련주”라는 테마로 조선,철강,해운,화학주들에 대한 추천이 앞다투어 이루어졌고 실제 이에부합한 상승흐름이 나타나기도 하였습니다

 

다만 2007년 10월이후 2085P를 기록한 종합지수는 2400p에 대한 전망과 3000P에 대한 희망을 무참히 짋밝으며 이후 깊은 나락으로 빠져버렸습니다.

 

이 대세하락 과정에서 또하나 살펴보아야 할것은 2007년 11월 2085P에서

2008년 3월21일 1537P까지 약4개월간 548P의 하락이후 2008년 5월16일1899P까지 362P의 되돌림을 주고 본격적인 하락흐름을 보이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당시 필자는 지금보다 왕성한 활동을 하며 2007년 10월이후 강연회,야인시대등을 통해 변동성의 가능성과 기존 주도주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보내드린바 있습니다. 증권사,에널리스트,대다수의 전문가들이 주도주랠리에 대한 강력한 GO!!를 외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저의 소수의견은 정신나간 소리로 치부되었고 개인투자자들의 엄청난 욕을 들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시 주도시세에 대한 비중축소의견을 제시할때마다 게시판에서 필자의 이름은 공공의 적 이였습니다.

 

당시를 회상하는 이토마토회원들이 많지 않으실것입니다. 결국 상당수 개인들이 깡통을 찰 수밖에 없었고 당시 투자자들의 상당수가 주식시장을 자의반 타의반으로 떠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4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 새삼 지난간 과거를 들추는건 최근의 상황이 당시와 너무도 흡사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3주간 지속된 공개방송을 통해 피력하였듯이 본격적인 대세하락을 염려하지 않더라도 시장이 보내고 있는 경계신호에 대해 너무 무관심하지 않기를 당부드립니다.

 

최근 몇주간 증권사,에널리스트,전문가들이 하나같이 추천주 리스트에 올리고 있는 종목들이 거의 흡사한데 실제 이들 종목들의 시세는 분명 에너지가 분산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종목별슬림화가 꾸준히 진행중에 있는 모습을 놓쳐서는 안됩니다.

 

시세가 더 간다 안간다는 예측을 하기 이전에 이러한 시세흐름의 FACT를 냉정하게 주목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이번주 투자전략을 통해 피력하였듯이, 이제 세계경제의 양대산맥인 미국,중국의 제반 거시경제지표에서 뚜렷한 성장둔화에 대한 지표들이 계속나오고 있습니다.

 

아울러 한국의 경우도 경제성장율 하향조정을 큰 틀로 제반지표가 점차 약되고 있는 신호가 발표되고 있습니다. 이에대한 구체적인 수치는 이번주 투자전략을 참고하시면 알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조금만이라도 이성적인 시장판단을 한다고 했을때 과연 기존 주도주에 대한 지속적인 매수신호가 타당한것인지 의문이 드는건 당연한것이 아닐런지요

 

다시강조하지만 지금 필자는 시장이 더 간다 안간다 라든가 기존주도주가 끝났냐 아직 안끝냐라는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장 주변에서 얼마든 분석할수 있는 fact를 기반으로 조금더 이성적이고 냉정한 판단을 가지고 시장접근을 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은 최소한 재산을 투자하고 있는 여러분의 몫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최근 필자는 이러한 시각을 바탕으로 투자전략을 짜고 또한 이를 기반으로 대안을 제시해드리고 있습니다.

 

요컨대 그간 성장의 흐름에서 엄청난 혜택을 받은 (쉽게 말해서 실적개선흐름을 통해 이미 충분한 주가상승흐름을 경험한 종목) 시세에 접근하는 것보다 그간 대다수 시장참여자들이 열광했던 시세흐름에서 비껴난 저평가된 종목을 찾자는 것입니다.

 

사실 현정부의 경제정책이 대기업위주의 정책으로 치중되어 대형주들이 상대적으로 좋아졌고 이로인해 이들주가의 흐름이 좋은건 당연합니다. 중소기업으로 집중되어있는 코스닥시장의 상대적인 몰락은 바로 여기에서 비롯된것이기도 하구요

 

그러나 성장성을 기반으로 실적개선이 이루어지고 있거나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평가받지 못한 종목이 의외로 많은점을 놓쳐서는 안됩니다.

 

아울러 이제 이러한 종목들의 일정한 역차별시세가 이전 2007년도에 그랬던 것처럼 이제 나타나기 시작할것입니다.

 

최근 필자가 추천드린 리레이팅 기업들의 수익률이 변동성장세에서 탄탄한 레이스를 벌이고 있음을 조금만 수고하셔서 투자클럽내 무료추천주등을 확인해보시면 알수 있을 것입니다

 

최근 변동성장세에서 이들 종목들이 종목당 40% 70%수익이 나고 있다는 건 앞서 지적드린 시세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다시 강조드립니다.

 

지금 여러분이 집중하고 있는 주도주종목들은 이미 지난3년간 최소 2배이상의 가치가 오른 종목들입니다. 그러한 가운데 이들 시세의 동력이 소진되는 신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들 시세에 대한 수익은 철저히 단기대응이외에는 가능하지 않은 구간으로 진입되있습니다.

 

남들이 먹다남은 시세에 연연하지 마시고 성장성에 기반한 새로운 시세에 이제 눈을 돌려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여러분 재산을 안전하게 늘리는 포인트입니다.

 

 

(투자클럽내 자유게시판등을 보시면 최근 가입한 생방송 회원의 실제계좌내역이 공개되있습니다.참고하시기 바랍니다)

 

6월 7일까지 생방송 회원에 가입하시는 분들은 특별 이벤트 가격으로 가입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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