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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은 큰 틀에서 보면 금융시장을 구성하고 있는 상품,외환,보험,파생상품시장속에서 수익률의
편차에 따라 이동이되며 그러한 것들이 모멘텀을 만들기도 하며 시장전체를 위협하는 악재로 돌변하
기도 한다고 했습니다.
국내 주식시장을 위협할 수 있는 요소가 있는지 새로운 모멘텀이 만들어 질 수 있는 상황인지에 대해
점검하겠습니다.
가장 첫번째로 외환시장을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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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의 중요가격대로 1182원을 이탈했으며 이것이 시장에 대한 위험 즉 , 체계적 위험을 결정하는 기준
라인이라고 했습니다.
1182원을 이탈함에 따라서 시장의 위험은 확연히 줄어들었고 이제 새로운 변곡점 가격대인 1160원을 이탈하는가를 주목해야 해야합니다.
전기전자 업종을 비롯한 자동차업종의 기술적반등이 가격메리트와 기간조정을 채워서 이루어졌다면
환율모멘텀이 계속 시장에 재료를 공급해야 하기 때문이죠 ~
이것은 달러인덱스를 비롯한 안정자산의 약화 그리고 상품가격의 변화와도 맞물려서
설명할 수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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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인덱스는 장기상승추세속에 중기추세 하락진행 이후 단기 기술적반등이후 재차 하락흐름이
전개중입니다. 중기하락추세를 돌파하기 이전에 아직 다우지수를 흔들만한 이유가 부족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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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의 변화는 지지부진한 가운데 중기추세와 단기반등이 나타나면서 충돌하기 때문에 박스권 그
이상 , 그이하의 의미를 부여할 수 없습니다.
이러다보니 수익률을 쫓고자 하는 사람들의 자금이동이 광범위하게 퍼지지 못하고 선택된 시장으로
흘러가는데 그자리를 유가가 곡물에게 양보를 하고 있는 상황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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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시장과 코스닥시장은 옵션만기일을 일주일 앞두고 전기전자 업종 및 보험 , 자동차업종이
강세였으며 8월간 지지부진한 시장속에서 강세를 보였던 화학업종과 포스코를 제외한 현대제철,
현대하이스코등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같은 철강금속이라고 하더라도 동가격의 절대 수혜주인 고려아연은 -0.7%하락하며 철강금속
하락대비 선방하였으며 풍산은 오히려 3.23%상승하면서 신고가를 갈아치웠습니다.
모멘텀이 있고 없음이 업종내에서도 확연히 차이가 나는 모습이죠 ~
상승한 녀석과 하락한 녀석들의 흐름을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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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가 음봉으로 만들때 8월달 강세를 보였던 지주사를 중심으로한 서비스업종과 화학업종이 음봉이
나온것에 비해서 가격조정과 기관조정이 함께 나타난 전기전자업종이 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즉 , 하락추세돌파패턴으로의 자금이동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것은 종목으로 보면 더욱
구체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짓눌려 있던 코스닥시장으로의 자금이동도 활발한데 그 한가운데 기관들이 떡하니 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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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시장은 전기전자 업종 및 자동차업종을 주목할 때이며 코스닥시장은 전기업종에 포함되는 IT부품업체 및 제약주업종내 셀트리온과 같은 종목으로 압축하여 투자전략을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성공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PS.구체적인 종목추천은 정석투자 클럽내에서 공개방송 추천종목란을 통해서
실시간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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