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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09년 1월 마지막주 한 주간의 지수 진단 및 투자전략
작성자 야전군
작성일 2009-01-27 오후 8:22:00 조회수 78643




한주간 프로그램 매매동향

 

날짜

차익거래

매수차익잔량

비차익거래

합계

090123

-1,002

69,065

-649

-1,652

090122

-250

767

-725

-975

090121

-834

69,822

-826

-1,660

090120

-2,780

7391

-219

-3,000

090119

-1,207

71,549

+304

-902

090116

+1,580

72,186

-1,151

+429

 

한주간 투자자간 매매동향

 

날짜

개인투자자

외국인투자자

증권투자자

투신권투자자

090123

+2,705

-1,481

-89

-2,594

090122

+1,996

-640

+143

-1,462

090121

+2,901

-2,429

-140

-1,327

090120

+1,892

-627

+10

-2,636

090119

-1,308

+1,641

+146

-924

 

 

한 주간의 지수 진단 및 투자전략

 

지난 한주간 우리 지수의 움직임을 살펴 본다면 지수는 여전히 1월 만기 후 지수 조정이 전체적으로 끊이지 않고 이어지면서 한 주를 마감 하는 것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한주의 흐름을 좀 더 살펴 보자면 지수가 추세적으로 하락기조를 이어가는 상황에서 중간 중간 반등을 주었으나 이러한 반등세가 이전의 반등에 비해서 상당히 약화되어 이뤄지는 것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 처음 지수의 반등이 나올 때는 단기 눌림목 조정으로 생각하고 제법 강한 반등이 발생 하였으나 지수 하락이 길어지자 반등의 폭이 이전 처럼 강하게 나오기 보다는 좀 더 확인하고자 하는 투자 심리가 팽배해지면서 반등세가 약화 되는 것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지수 하락의 시작이 처음에는 대외 악재에 의해서 지수하락을 이끌었다면 주초에서 주말로 갈수록 대외 변수 보다는 국내 내부의 문제에 의해서 지수의 체력이 급격히 약화 되는 것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국내 내부의 문제라면 많은분들이 알고 계시듯 일단 국내 기업의 본격적인 기업 실적 발표가 이뤄지는 가운데 이러한 실적이 생각보다 상당히 좋지 못하게 나옴으로 인해서 투자자의 실망 매물이 쏟아지므로 인해서 지수가 반등이 나오더라도 강하지 못함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와 더불어 수급 역시 지속적으로 꼬이면서 지수를 방어 하지 못하고 끌어 내리는 것을 살필 수 있었는데 문제는 외국인의 선물 매도와 유가증권 매도보다 시간이 경과 할수록 투신권의 매도 물량이 급격히 쏟아져 나오면서 지수는 더욱 불안한 모습을 띄는 것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결국 전체적으로 한주간의 움직임을 살핀 다면 대외변수, 국내변수, 수급동향 모두 좋지 않은 모습을 띄며 지수는 한 주간 힘 없이 조정 장세를 이어갔다라고 요약 할 수 있어 보입니다.

 

지난 한주간의 동향은 이렇게 요약을 하고 내일부터 있을 짧지만 1월의 마지막 한 주를 전망해 본다면 일단 우리나라의 경우 어제, 오늘 2일간의 휴일이 있던 관계로 금일 해외 지수의 움직임의 영향을 조금 크게 받으며 내일 하루가 시작 되지 않을까 합니다.

 

해외 지수의 움직임은 생각보다는 그리 나쁘지 않은 모습을 띄고 있는 관계로 아직까지는 확신을 하기에는 조심스러운 점도 있으나 일단은 내일 하루는 부정적인 모습 보다는 긍정적인 모습을 띌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전체적으로 이번 한 주는 무난한 모습을 띌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전일 유럽지수의 강한 모습과 금일 일본 및 아시아 지수의 강한 지수의 흐름의 관점은 조금 다른 곳에 있는 관계로 이러한 것이 과연 오늘 해외 시장에 어떤 연결 동작으로 발생이 되어 내일 우리 및 아시아 전체적으로 영향을 미칠지는 좀 더 살펴 봐야 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는 아직은 뉴스를 좀 더 살펴야 할 필요성은 있으나 개인적인 생각을 전하고자 한다면 전일 유럽의 강한 반등은 확실한 해소국면은 아니지만 기대 심리와 단기 저 점에 대한 메리트에 의해서 금융주를 중심으로 강한 반등이 이뤄진 것에 반해 아시아 주요 국가 중에서는 유일하게 시장이 열린 일본의 경우 이런 해외발 호재에 더불어 일본 내부의 호재가 겹치면서 지수를 급등 한 것을 살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이 위에서도 말씀 드렸듯 금융문제의 경우 아직 확실한 해결 국면이 아니며 또한 일본 정부의 입장 발표 역시 아직은 확실한 입장 표명은 아닌지라 이러한 것에 지수가 반응을 보인다고 하더라도 이에 너무 흥분해서 지수를 대응 하기 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지수를 대응 하되 좀 더 해외발 뉴스를 살피면서 지수를 대응 하는 것이 현명한 투자자의 입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일단은 지난 주 후반부터 해외 지수의 경우 서서히 지수가 저점권에서 반등의 기미를 보이려고 부단히 노력을 하는 것을 살펴 볼 수 있으므로 지수를 바라 볼 때 너무 부정적인 인식 보다는 조금은 긍정적인 인식으로 지수를 대응 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여기서 우리가 살펴 봐야 할 것은 해외 지수의 경우 현재 그 동안의 저점 권역에서 반등의 기미를 보이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을 살필 수는 있으나 여기서 자칫 이러한 반등세가 약화 된다면 다시금 큰 충격에 빠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여타의 해외 선진국과는 조금 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과연 해외지수의 움직임과 동일시된 모습을 띌 수 있을지도 좀 더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러한 예로 작년 10월 대 폭락장세가 이어질 때 해외 지수의 경우 반등의 기미를 보이고자 노력을 하였으나 우리나라 지수의 경우 충격을 한번 더 받고 지수가 강한 상승을 보인 것을 상기 한다면 비록 휴일간 해외지수의 흐름이 그리 나쁘지 않은 모습에 너무 흥분해서 내일 공격적으로 지수를 대응 한다면 한 주간 상당히 힘들어 질 수도 있으니 이러한 것을 생각하면서 지수를 대응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최근 투자동향을 살펴 보면 강항 상승을 보이기에는 그리 녹록치 않은 것을 살필 수 있습니다. 특히, 주 후반으로 갈수록 투신권의 강한 매도세는 지수를 큰 폭의 급락은 나오지 않더라도 상승을 폭을 조절해 가면서 지수를 좀 더 옆으로 횡보시킬 가능성도 높으므로 이러한 시장 주체 세력의 매매동향을 좀 더 살피면서 한주간의 지수를 대응 한다면 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당히 여느 때 보다 추운 날씨와 폭설로 인해서 설날 고향 다녀오는 길이 상당히 힘들지 않았나싶습니다. 생각보다 강한 지수 조정으로 인해서 많은 투자자 분들이 조금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 않은가 싶습니다. 앞뒤로 꽉! 막히 귀성길 도로로 인해서 여느 때 보다 긴 시간이 걸리지만 천천히 가다 보면 가고자 하는 목표점에 도달 하는 것을 살필 수 있듯 현재 지수의 조정이 생각 보다 길게 이어지면서 언제 끝날지를 기약 할 수 없듯 이 보이지만 최근 지수의 움직임은 우리가 알게 모르게 조금씩 조금씩 끝으로 향해 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상당히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을 살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 잠시 힘들다고 너무 낙심 하기 보다는 내일 부터라도 조금은 더 시장을 냉정하게 바라보면서 대응을 한다면 후에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투자전략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명절 여러 집안 행사로 인해서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항상 부족한 투자전략을 찾아 주시고 읽어 주시고 응원의 글을 남겨 주시는 회원 여러분들께 다시금 감사의 인사 드리며
주중 그날 그날 자세한 시장 상황은 야전군 투자클럽 내에 있는 오늘장 내일장 투자전략을 통해 매일 투자전략을 제시해 드리고 있으니 이를 참고 하신다면 주중에 지수를 대응 할 때 보다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일 하루도 역시 성공하는 투자자가 되길 진심으로 희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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