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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 프로그램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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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차익거래 |
매수차익잔량 |
비차익거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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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01월16일 |
+1,580억 |
7조2,307억 |
-1,151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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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01월15일 |
-4,293억 |
7조726억 |
-1,386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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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01월14일 |
-12억 |
7조3,356억 |
-510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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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01월13일 |
-2,333억 |
7조3,012억 |
+223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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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01월12일 |
-468억 |
7조4,572억 |
+605억 |
 
한주간 투자자간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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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개인투자자 |
외국인투자자 |
증권투자자 |
투신권투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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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01월16일 |
+2,363억 |
-3,074억 |
+59억 |
+743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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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01월15일 |
+5,635억 |
-3,074억 |
-663억 |
-4,395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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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01월14일 |
-65억 |
+98억 |
+344억 |
-288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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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01월13일 |
+2,048억 |
+305억 |
-30억 |
-2,530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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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01월12일 |
+2,080억 |
-1,002억 |
-156억 |
-1,637억 |
 
 
한주간의 지수 전망 및 진단
 
지난 한주간 우리 지수의 움직임을 살펴 본다면 지수는 1월 만기 후 지수 조정이 전체적으로 끊이지 않고 이어지면서 한주를 마감 하는 것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목요일의 폭락세에 이어 금요일에는 일부 되돌림 반등이 나오면서 한숨을 돌리기도 하였으나 아직은 확인할 자리가 좀 더 남아 있지 않은가 싶습니다.
 
현재 많은 시장 참여자들의 경우 현재 지수 조정이 생각보다 강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것에 많이들 의구심을 갖고 있으며 또한 현재 지수의 조정이 해외 시장의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을 하면서 지수가 조정을 보이고 있기에 이러한 조정이 어디쯤에서 마무리를 지을지에 대해서도 상당히 궁금한게 많을 듯 싶습니다.
 
일단 지수의 하락에 대해서 논하자면 일단 국내시장의 문제로 인해서 조정을 받기 보다는 위에서도 일부 말씀 드렸듯 해외 지수의 움직임에 의해서 조정을 받는 것을 살필 수 있습니다.
 
12월 성탄절 이후 지수는 국내외 할 것 없이 상당히 강한 흐름을 보이면서 상승세를 이어온 것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각종 경제 지표의 발표로 인해서 조금씩 이러한 상승세가 꺽이는 모습을 보이더니 다시금 기업실적 시즌을 앞두고 기업 실적에 대한 우려감이 하락세를 좀 더 강하게 하고 거기에 마무리를 씨티 그룹을 필두로 한 금융불안으로 번지면서 지수를 결국 힘다운 힘을 쓰지 못하고 하염없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음을 다들 알고 계실 겁니다.
 
국내의 경우도 지난 1월 9일 금리 인하를 할 때 경기 하강 속도가 생각보다 강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각종 지표도 그리 좋게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금융권을 필두로한 신용등급 조정에 대한 뉴스가 흘러 나오고 있으며 아직 본격적인 실적 발표가 이뤄지고 있지는 않으나 대다수 기업의 실적이 그리 좋지는 않을 거라는 전망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결국 우리도 해외지수와 비슷한 상황에 놓여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럼 결국에 현재 지수의 움직임은 각각 국가별로 차이는 조금씩 있으나 결국 지수 조정은 결국 비슷한 이유로 조정을 받고 있는 것을 살필 수 있는 가운데 이러한 조정이 과연 어디까지 이어질지 또한 그 동안의 베어마켓 랠리를 마감하고 추세 하락으로 반전되는 것인지에 대해서 많이들 궁금해 하고 불안해 하고 계실 겁니다.
 
일단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자면 아직은 지수가 추세 하락으로 반전되고 있다고 말하기는 조금 섣부른 감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러한 이유는 아직까지는 지수가 지지할 자리를 지지하면서 지수가 움직이고 있기에 여기서 섣불리 지수를 판단해서 미리 지수와 보유 종목을 대응 하기보다는 좀더 추세를 살피면서 지수를 대응 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현재 해외 지수를 살펴 본다면 일주일이 넘게 각종 악재를 쏟아 내면서 지수가 하락을 보이고 있지만 결국에는 이전 저점 부근에서 일단 강하게 지지하고자 하는 모습을 살필 수 있으며 이러한 가운데 우리 지수 역시 결국에는 실패로 돌아 갔으나 해외 지수보다 한발 앞서 지수를 되돌리고자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서 60일선을 기점으로 해서 지수가 다시 한번 지지력 테스트를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전 야전군 투자클럽에 있는 투자전략에서 화요일과 수요일 투자전략을 제시해 드릴 때 일단 지수가 반등에 성공을 하였으나 아직은 좀 더 보수적인 마인드로 지수를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 드린 것을 기억 하실 겁니다.
 
그때 당시 그러한 전략을 제시해 드린 것은 현재 지수가 강하게 반등을 시도 하고 있으나 이러한 반등이 너무 급격히 나오기 보다는 조금 더 옆으로 횡보를 하면서 지수 조정을 좀더 이어갈 가능성이 높으며 또한 아직은 지수를 확인할 자리가 남아 있기 때문에 성급한 추격 매수를 하기 보다는 조금 더 지수를 살피면서 대응 하길 부탁 드린 것입니다.
 
지수가 바로 강하게 터닝을 하지 못할 거라는 전략을 제시해 드린 것은 지수가 조정을 받으면서 수급이 꼬이고 있는 것을 엿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최근 지수가 만기일을 기점으로 조정을 보일 때 개인 투자자의 경우 그 동안 지수가 상승 할 때 대규모 유가증권 매도를 펼쳤으나 지수가 다시금 일부 조정을 보이자 단기 눌림목이라 생각을 하고 무리하게 신규매수를 보이는 것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지난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개인투자자가 +8,000억이 넘는 강한 매수세가 유입이 되는 것을 살필 수 있습니다. 이에 반해 외국인과 기관의 경우 연일 강한 매도세를 보이면서 아직은 지수가 바로 강하게 움직이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것을 살필 수 있는 가운데 결국 지수는 다수의 개인 투자자의 생각과는 조금 달리 움직일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이제 우리나라도 지난 주말부터 본격적인 기업실적을 앞도 있는 가운데 이러한 기업실적이 그리 좋지 않음을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서 아직은 지수가 강한 상승을 보이기는 조금 부담감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니 이러한 것을 살피면서 지수와 종목을 대응 할 때 공격적인 매매 대응 보다는 조금 더 지수의 방향성을 살피면서 신규매수 혹은 기존 보유물량 이익실현 여부를 체크하면서 지수를 대응하는 것이 보다 바람직한 전략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니 일단 한 주간의 지수를 대응 할 때는 주초에는 무리한 매매에 가담하기 보다는 주 중반 이후에 자신이 관심을 갖고 있던 종목이 충분한 가격조정으로 인해서 가격 매력이 있다고 판단이 생긴다면 손절가를 조금은 짧게 잡으면서 대응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생각보다 강한 지수 조정으로 인해서 많은 투자자 분들이 조금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 않은가 싶습니다. 하지만 지수의 조정은 언제든 오는 자연스러운 것이며 이러한 지수의 조정을 어떻게 잘 대응하느냐에 따라서 향후 지수의 상승이 다시 올 때 이러한 것이 자신에게 약이 될 수도 있고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 잠시 힘들다고 너무 낙심 하기 보다는 내일 부터라도 조금은 더 시장을 냉정하게 바라보면서 대응을 한다면 후에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투자전략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부족한 투자전략을 찾아 주시고 읽어 주시고 응원의 글을 남겨 주시는 회원 여러분들께 다시금 감사의 인사 드리며 주중 그날 그날 자세한 시장 상황은 야전군 투자클럽 내에 있는 오늘장 내일장 투자전략을 통해 매일 투자전략을 제시해 드리고 있으니 이를 참고 하신다면 주중에 지수를 대응 할 때 보다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한주도 역시 성공하는 투자자가 되길 진심으로 희망하며 투자전략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