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스피시장이 글로벌증시보다 상대적으로 약한이유는  대외악재뿐아니라
내부악재가 부각되고있는 시장상황이다
[KO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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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중소형건설업체와 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 연체율상승이 나타나고있다는것이다.
시장금리 상승과 각 기업들의 실적 하향조정이 동시다발로 나타나면서 주식수익률과 채권의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좁혀졌기때문이다.
둘째, 시장보다는 종목별로 접근을 하는것이 최우선이고 개인들이 보유하고있는 종목별로
투매가 나오는 모습이 진행되고있다. 시장상황이 불안하다보니 조그만 악재에도 민감하게
작용하면서 몰매를 맞는 흐름으로 개인들이 보유한 종목보다는 기관과 외국인이 누적동향이
많이 되있는종목 특히 기관화 장세에 대비해 기관들의 누적동향이 높은 종목으로 압축하는
것이 좋아보인다.
셋째, 현시장에서 현물시장에 투자주체가 소극적인 매매와 관망흐름 (현구간 WA )구간으로
현물보다는 선물시장의 영향력이 무척 커져있는 상황이 전개가 되고있다. 장중의 동향을 보면
프로그램 매매에 현물 주가가 등락폭이 큰 흐름으로 약세장에서 나타나는 웩더독 현상이
진행되고있다는점이다.
[일본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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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현시장에서 대응전략은
전형적인 우리시장은 약세장의 모습이 진행되고있다. 호재 재료보다 악재에 민감하게 작용하면서
주가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는 흐름으로 글로벌증시보다 악재에 민감하게
작용을한다 .그렇다면 우리시장이 본격적으로 상승흐름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일봉상 38MA선위에  안착을 해야지만 강한 반등흐름을 찾아볼수있다.
힘든장의 연속이지만 현구간에서 6월부터 기관의 누적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라 시간에 투자하는
전략을 제시해드리겠습니다. 일본시장은 우리증시보다는 앞서가는 흐름으로 오늘 마감지수가
 
일봉상 38MA에 안착하는 흐름이 나왔기 때문에 다음주에는 38MA안착여부가 최우선
 
체크포인트이고 우리시장은 아시아시장중 일본시장 뒤를 따라가는 흐름이 나올것으로 보이고
아시아시장에서 이제는 중국증시보다는 일본증시를 체크하면서 대응하는 전략이 좋을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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