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통 앱 다운로드 이토마토 유튜브 구독
투자클럽 > 전체투자클럽
제  목 고양이 목에 방울을 과감하게 달때입니다.
작성자 김석철
작성일 2007-08-18 오전 11:37:00 조회수 92033
 

안녕하세요 김석철입니다.



걷잡을 수 없이 번져가고 있는 시장에 대한 불신이 최소한의 이성적판단 조차 용인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지금 시장은 실체가 모호한 막연한 불안감에 따른 극히 비정상적인 매매행위가 힘을 얻고 있고 매도 자제를 당부 하거나, 저가매수를 소신 있게 이야기 할 수 없는 험악한 시장분위기가 조성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그야말로 이건 시장이 미쳐 돌아가고 있다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금요일 서울증시는 엔캐리트레이드 청산에 따른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일본증시 다음으로 하락폭이 큰 모습을 보이며 마감하였습니다.


이전글 : 심리로 급락한 시장은 반드시 복
다음글 : 현장세에 대한 솔직한 심점 그리

대표이사 : 김성휘    사업자번호 : 118-81-10583    통신판매번호 : 마포구 2005-03352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진 4길 32 이토마토빌딩    전화 : 02-2128-3355    팩스 : 02-2128-3851


저희 이토마토에서 제공하는 증권 데이터와 정보는 투자 참고 사항일 뿐,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토마 토에서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 (주)이토마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