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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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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증권과 sk증권에 이은 새로운 랠리가 또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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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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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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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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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6 오후 9: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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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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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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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석철 소장입니다.
대세에 대한 확신과 시장에 대한 믿음이 없으니 또 난리들 입니다.
조정은 결국 수익을 얻을수 있는 기회였음을 최근 수개월간 그렇게 경험했음에도 말입니다.
오늘 나타난 지수의 조정흐름은 최근 진행중에 있었던 확장과 축소 과정의 반복 그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요컨대 과열이 우려되는 시점에서 나타났던 이격조정을 위한 숨고르기 그 이상의 의미를 부여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런점에서 최근 시장을 접근하는데 있어서 시장에 대한 분명한 원칙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강조합니다.
즉 대세는 이어가고 있고 저점이 높아지고 고점이 높아지고 있는 흐름에서 중간중간에 나타나고 있는 지수조정흐름을 가지고 일희일비하는 매매대응은 결국 그저 시세를 쫏아다니는 한낱 개미일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오늘 나타난 지수조정에 대한 원인을 보편적인 시각에서 정리하면 외국인의 매도,단기 과열에따른 조정, 해외증시의 약세흐름에따른 영향등으로 정리됩니다.
그러나 이런 시각은 그야말로 방송용 멘트이고 중요한건 결국 실전에서 전개되고 있는 시세흐름을 통해 찾아야 하는데 그런점에서 제 관점은 이러합니다.
지금 시장은 진통을 겪고있습니다. 그것은 주도시세 변화의 진통입니다.
최근 저는 지난 6월까지의 시장흐름을 주도한 주도시세흐름과 새로이 시작되고 있는 그 이후 시세흐름의 변화과정을 꾸준히 주장하고 있습니다.
즉 ,6월 까지 지수랠리 내지는 시세랠리를 주도한 원동력은 물밀듯이 유입되고 있는 기관의 유동성 증가와 장기간 저금리 기조의 소산이라 할수 있는 외국인 수요증가 였습니다.
이로인해 상반기까지의 시세는 이런 수요를 바탕으로 실적과 성장성이 검증된 전통산업주들 , 이른바 가치주의 판이였습니다.
그러나 이 흐름은 이미 충분히 물량을 채울대로 채웠고 마음껏 산 기관과 외국인의 추가적인 수요의 한계 그리고 자연발생적으로 나타난 충분한 가격의 반영으로 인해 이제 지는해의 시세로 정의 해드린바 있습니다.
해서 이제 이 주도흐름은 필연적으로 새로운 시세를 만들어 내어야 할것이고 그 가운데 지금 구간은 이런 시세변화의 과도기적 구간으로 정의하고 있는 것입니다
각설하고,
조선 철강 기계 화학의 흐름에 대한 추가적인 미련을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시세의 추가적인 상승흐름이 지난 7.2일 이후 연장파동을 보이며 주도권 헤게모니 싸움이 벌어진바 있으나 결국 시세는 떠오르는 새로운 시세흐름으로 모아질것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지만 누가 이시세의 추가적인 상승흐름을 이어갈겁니까
중공업관련주 철강주 기계관련주를 개인의 매수힘으로 올릴수는 없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추가적인 매수에너지가 이들 시세의 추가적인 랠리를 견인할 수 밖에 없는데 현실적으로 이미 살만치 충분히 샀다는 점을 절대 잊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런점에서 지금 시장은 진통과정을 겪고있는 것입니다.
장기랠리를 주도한 시세와 새로운 시세의 변화과정이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시장에서는 참으로 의미있는 시세흐름이 나타난 바 있습니다.
지수가 40P이상 급락하는 과정에서 최근 새로운 주도시세 흐름을 주도한 증권주에서 같은 의미를 가진 두개의 상한가 종목이 터졌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최근 폭등랠리를 보인 sk증권,서울증권과 빼다밖은 종목의 흐름이였습니다.
아울러 자동차관련주의 차별화된 폭등흐름입니다.
현대모비스,현대차,기아차,대우차판매등의 흐름은 분명 상반기 나약한 흐름과 다른 모습이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시장은 새로운 흐름을 준비하고 모색하고 있음을 절대 놓쳐서는 안됩니다.
지수 40P 이상의 급락흐름에서 변화하고 있는 주도시세의 변화가 결국 포인트가 되야하는 것입니다.
조정은 결국 기회였습니다 적어도 최근 1년동안에는 말입니다.
지금 새로이 준비되고 있는 기회를 잡으셔야 합니다 결론은 여기에 있습니다.
최근 에누리 없는 100%짜리 폭등수익을 터트린 sk증권,서울증권을 지난 화요일 전량매도하였다고 본란을 통해 공개적으로 발표하였습니다.
오늘 이 시세흐름을 이어갈 새로운 폭등주 배팅을 제안한바 있습니다.
오늘 김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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