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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지수 고점을 생각할 때가 아님.
작성자 강재현 운용역
작성일 2017-05-08 오전 7:33:15 조회수 66118

지난 4월달 지수 2,130P전후가 밸류상 지난 11월과 동일한 밸류이며 저점이며 바이&홀딩을 강력하게 언급했던것이 이제 서서히 성과를 보이는 구조인데.. 지수가 박스권을 돌파하고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했으니 경계감을 가지라는 말이 나오면 아직도 고점까진 멀었다고 봐야함.

 

최근 증권사에서 이야기하는 5~6년간의 박스권 평균 PER 10배라는것 역시 최근의 글로벌 증시 강세 및 국내증시 재평가를 받는 구간에서 맞지 않는 이야기이므로 현재 지수 상단에 대한 목표치를 높게 잡고 움직여야함.

 

특히 수급적인 측면에서 미국에 대한 대규모 자금유출이 유럽과 신흥시장으로 유입되는 만큼 차별화 장세도 준비해야하며 그동안 대규모의 공매도에 대한 숏커버링 역시 대비해야함.

 

금주의 경우 만기일이 있으나 이미 프로그램 매도세가 확대된 상태이므로 유입될 가능성을 높게 봐야하며 만기일까지 커버링이 작을경우 이후의 강한 시세를 기대할수가 있음.

 

프랑스의 대선결과 마크롱의 당선이 확정됨에 따라 유럽의 불확실성은 제거된 상태이고 국내의 경우 내일 대선이 끝나고 나면 바로 차기정권이 들어서게 되는데 이 역시 현재의 여론조사를 감안할때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확대될 소지가 높음.

 

1Q 실적의 경우 60%이상의 어닝서프라이즈 및 사상최대 이익이 나타났다는 점에서 국내 대형주 중심의 주도는 동일하며 중소형 및 코스닥 역시 따라오는 형태의 동반강세가 전망됨. 그러므로 주도 업종 및 단기매매를 병행하는 정도의 매매가 중요.

 

아직까지 시세는 과열이 아닌 저평가 해소국면이라는 점을 염두하여 시장에 대한 두려움을 가질것이 아니라 상승폭 마디에 대한 기대치를 높여야할 구간임을 명심하고 움직일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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