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 저점테스트 구간진입, 다시찾아온 매수기회
- 뉴욕증시, 러시아 지정학적리스크 해소에 3대지수 상승마감
(다우 16,553p +1.13%, 나스닥 4,370 +0.83%, S&P500 1,931p +1.15%)
미, 주말 이라크 추가공습... 이라크사태 장기화 우려
미 국채 10년물, 2.42%(+0.01)
- 중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전년동기대비 2.3%상승, 생산자물가(PPI) 0.9%하락
- 중국 7월수출, 전년대비 14.5% 증가, 작년4월이후 최대치
7월 무역흑자 473억달러, 사상 최대규모
- 일본은행(BOJ), 연간 본원통화 규모 60-70조엔 확대
- 미 노동부, 지난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28.9만건(예상치 30.4만건)
-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회의, 기준금리 현행 0.15% 동결
- 이번주 한은 금통위 금리결정(증시부양 의지 확인), 옵션만기일
- GPIF(일본공적연금), 일본주식 보유비중 20%로 확대
- 유가, WTI 97.65(+0.31)
- 금 1,316.65(+3.65)(달러,온스)
- BDI지수 759(+4), BCI 1,153(-10)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06.23(+6.85)
- 엔/달러 101.78(-0.54)
- 원달러 1.036.40(-0.10)
*** 수급상황체크
- 주간 외국인 매매(주초 3일매수, 주말 이틀매도.. 주간 2,690억순매수)
기관+기타법인 주간 1.1조 순매도, 지수조정 (개인 8,348억 순매수)
- 외국인 순매수상위.. 한전KPS, KB금융, NANER.. 순매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호텔신라
- 기관 순매수상위... 한전KPS, LG전자, 기아차..순매도 - 삼성전자, 현대차, NAVER
7월말 코스피 오버슈팅(지수 2,093p)이후, 지난주에만 기관(기타법인포함)이 1조원이상 매물이 출회...
기준금리 조기인상설과 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리스크에다, 급기야 주말장엔 오바마가 이라크공습을
허락했다는 소식으로, 지수는 20일MA까지 깨고 2,030선까지 밀려났다.
이번주로 예정된 금통위에서는 재정과 통화정책의 공조의지를 확인할수있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충분히 있지만, 기대감도 시장에 상당부분 선반영 되었다고도 볼수있다.
이보다는 같은날 14일(목)은 옵션만기는 순차익잔고(7월이후 5,500억증가 3.5조)의 부담이 남아있어,
베이시스에 따라 매물로 출회될수있는점은 변수가 될수있다.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코스피 1차 추세지지선(지난주 단기추세선 지지실패) - 2,015p, 코스닥 530p
- 코스피 1차 추세저항선 - 2,055p, 코스닥 554p
7월하순 부터의 상승랠리, 그리고 지난주초 이미 공개방송을 통하여 한차례 급락파동으로 20일선까지
깨는 흐름이 나올것임을 정확히 예견했다.
외국인이 연이틀 현,선물을 매도했지만 매도규모, 패턴으로 볼때도 기조적인 매도세라기보다는 지정학적
리스크, 글로벌증시의 약세로 인한 관망하는 사이 기관의 대량매물로 지수가 급락하는 흐름이었다 .
기술적 분석상으로도 명백히 과매도 구간으로 볼수있지만 문제는 이보다도 훨씬 심각한 종목별 흐름이다.
이는 현재의 시장이 지수정배열 구간에서 나타나는 유동성장세와는 분명거리가 있고, 업종, 종목별
흐름은 오히려 파동의 중간이상에서 나타나는 실적장세임을 강조했다.
각설하고... 다시 매수구간이다.
아직은 이번 하락파동의 저점을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이전의 밴드상단 2,020p는 강력한 지지력을
보일것이다.
다만, 중기 수급선(60일MA, 2,015p) 을 훼손하는 흐름이 나온다면 전고점(2,093p)돌파를 위해서는
두번이상의 상승마디가 필요하다는점을 인지한 매매가 필요하겠다.
삼성전자와 현대차가 쥐고있는 지수에 편향된 매매보다는 추세상승을 이어가고 있는 건설, 은행, 증권,
보험, 철강, 운수등 실적장세를 뒷받침하는 경기주의 저점매수 타이밍이다.
개별주및 코스닥 매매에 있어서는 정배열 종목, 적어도 주가가 20일선 윗쪽에 있거나 20일선이 우상향
하는 종목의 선별매매가 필요하다는점은 여전히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