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투자전략
예상대로 입니다.
시장은 결국 박스상단에서의 저항을 다시 한번 확인하면서 되밀리는 흐름이고,재반락의 중심에는 지난 금요일 예고드린대로 선물시장의 변동성이 주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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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늘 조정흐름은 최근 투자전략을 통해 지속적으로 정리해드린 "박스권 변동 등락 구간" 이라는 시장의 기본컨셉만 이해하고 있으면 쉽게 예상할 수 있는 흐름이였습니다.그리고 투자전략을 정독하셨더라면 얼마든 대비할수 있는 조정흐름입니다.
그럼점에서 왜 최근 투자전략을 통해 무엇보다 우선 현 시장흐름의 기본 컨셉에 대한 이해를 강조하였는지 또 한번 확인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http://www.etomato.com/home/TujaStrategy/EtoMasterStrategyRead.aspx?m=1&num=59316
정확히 예고드린 지난 금요일 투자전략 다시보기
한가지 더.
최근 시장대응감각에서 종목별 접근에만 집중하자는 투자의견들이 많은데 여기서 반드시 전제가 되어야 할 것은 기본적인 시장흐름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즉 최근 급등흐름을 이어가는 종목들만 놓고 보면 시세흐름이 대단히 안정적이거나 고수익이 터지는 흐름으로 착각할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현 장세는 기본적으로 대단히 위험한 장이고 따라서 종목을 선별하는데 있어서 이런 부분이 우선 고려되야 하는 것입니다.
실전에서 어렵게 거둔 수익을 한번에 토해낼수 있는 시장흐름이 연출될수 있음을 감안해야 하는게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실,최근 투자전략에서는 두가지 대안을 제안드리는 것입니다.
단기대응을 하시려거든,선물매매를 하시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원하시거든 최근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압축된 핵심주배팅을 차분히 하시라는 것입니다.
특히 최근에 선물투자를 제안드리는 건 시장의 흐름이 선물투자에 최적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령 이번마디에서도, 지난주 선물지수가 264P가 강력 저항이라는 중심선을 제시해드린바 있고 선물흐름은 다시 약세로 전환될것을 예고드렸고 지난 금요일 262.14P가 이탈하면 급격한 하방 조정이 나타날것임을 예고드렸습니다.
이번마디에서 다시 하방예상을 통한 선물매도포지션 매입을 통해 실전에서 다시 엄청난 수익이 터지는 것입니다.
요컨대, 개별 중소형주 추격매매보다 오히려 안정적이고 단기 고수익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적어도 현 장세의 기본 컨셉이 변화하기전까지 말입니다.
더불어 지난주 전략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최근 같이 변동성이 빈번하게 나타나는 구간에서는 이를 이용한 선물의 단기대응과 더불어 변동성 시장흐름에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시세에만 집중하는 감각이 중요한데,
오늘의 경우, 지난주 고가랠리를 펼친 [LG이노텍]의 경우 지수의 변동성조정대비 시세가 전혀 흔들리지 않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고 계실것입니다.
바로 이런흐름을 강조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지난 금요일 전략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늘 지수하락하는 흐름에서 신규핵심배팅대상으로 지목드린 건설주 3인방 현대건설,GS건설,대림산업 등의 차별적인 급등흐름을 확인하고 계실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시장흐름을 이해하고 이를바탕으로 남들보다 우위에 서는 1%의 투자감각인것입니다.
이외에 두산인프라코어,SKC 그리고 LG그룹주들의 경우도 분명히 일회성등락을 보이는 시세흐름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고 계실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현장세는 다시강조하지만 본전을 빨리 회복해야겠다는 급한 투자감각으로는 절대 이길수 없는 구간입니다.그러나 최근 꾸준히 제시하고 있는 레벨이 다른 투자감각을 통해 안정적인 자산관리와 꾸준한 수익을 챙기시고 이를 바탕으로 조만간 다가올 대시세의 흐름을 대비하는 감각을 가지고 계시면 됩니다.
일단 이번주도 전체 시장의 박스등락은 유효하다는 관점으로 보시면됩니다.
오늘 다시 변동성 조정이 나타나고 있는바,
금일의 테크니컬 밴드는 종합 1994~2006P 선물 259.15~ 261.18P 입니다.
일단 중기저항선을 확인하고 조정이 들어오는 구간인바 다시 저점 형성과정을 대기하는 감각입니다. 지난주 예고한대로 다시 외국인 선물순매도가 증가하고 있어 선물 하단밴드 부분을 중심으로 순매도 포지션이 감소하는 시점까지 관망하는 관점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코스닥의 경우는 계속 강조하듯이 550P 내외를 중심으로 주식비중 축소하고 대기하는 감각으로 보시면됩니다.
이제 2분기 어닝시즌입니다.기대반 우려반이 교차하고 있는데,일단 기대요인보다는 불안요인이 많다는 점을 우선 기억하시고,특히 [삼성전자]를 통한 주식흐름의 변화를 대비하셔야 한다는 점을 먼저 지적해드립니다.
이에대한 자세한 설명은 이번주 정기공방이나 본란을 통해 자세히 다루도록하겠습니다.
어쨋든,현 구간의 투자감각은 항상 강조하듯이 심플하고 명확하게 가져가야 합니다.그런점에서 투자전략을 통해 제시하는 전략대로만 하시면 문제 없을 것입니다.